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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하면 생각나는 것들..



소주,
맥주,
술,
음주,
과음,
컨디션,
과일안주,
노래방,
마른안주,
알콜,
과식,
필름끊겨,
숙취.....

암만 생각해도 숧 마시고 안주 먹고 그런 자리만 생각이 납니다.



몸이 상하는 것도 상하는 거지만
이젠 좀 식상하지 않나요?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이야기가 꼭 술자리에서 '그래, 오늘 진짜 우리 진솔한 얘기 좀 해보자' 하고
자리 깔아야지만 나오는 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그러면 부담스럽고, 그 담날엔 기억도 잘 안나고요.


뭔가 함께 즐길 수 있고,
추억꺼리가 생기고,,
그 회식자리 자체가 다음 번에 또 하나의 이야기꺼리가 되고,
다양한 체험 속에 그와 관계된 이야기를 하다가 자연스레 속 마음들을 얘기하게 되고,

그런..술의 힘을 빌린 것이 아닌 다른 회식~~~~ 우리 만들 수 있습니다!!!!

실제로 벌써 그렇게 하고 계신 곳도 많죠?
저희 CJ프레시웨이에도 함께 영화나 오페라, 뮤지컬을 보러 간다거나
얼마전엔 야구경기 관람을 함께 하는 회식까지 탄생했습니다.
당사 조리교육센터를 활용해 동료와 함께 직접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으로 회식을 즐기는
쿠킹클래스 회식은 이미 저희 회사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고요. 쿄쿄
좋아요~ 좋아~



혹시 이 밖에..우리 맛건살 식구들이 생각하시는
'괜찮다~~~~' 회식은 어떤 것인가요?

(분명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할 거라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

우리 부서가 직접 한 것,
다른 덴 이렇게 한다더라 들으신 것,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 등등등...

보다 건전하고 잼나는 회식..에 대한 아이디어...소개해주세욥 ^0^


멋진 아이디어를 댓글로 달아주신 두 분께
CGV상품권 각 2매씩을 숨풍! 쏴드립니다. (10월 1일 발표합니다.)
-> 발표일을 10월 6일로 연기합니다.
대신 두 분께 각 4매씩 상품권을 드려요~ 쿄쿄쿄


한 번의 키보드질이 공짜 영화와 함께 하는 즐거운 주말을 만든다~~ ㅋㅋㅋ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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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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