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3 13:51
[09년11월3일의 댓글놀이] 겨울 간식의 최강자는?
2009/11/03 13:51EVENT/댓글놀이
내일부터는 다시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다행입니다만...
어제-오늘의 영하 날씨는
정말 위협적(?)입니다.
심술을 가득 머금은 차가운 칼바람이
제 뺨을 사정없이 때릴 때는 눈물이 핑 돌 지경이더라구요.
벌써부터 이러면 한겨울엔 어떻게 살까 걱정이 되네요~~ ㅠ.ㅜ
하.지.만.
한편으로 살짝 설레기도 합니다.
그 설렘은 여러가지 맛있~는 냄새를 타고 오지요.
그 어느 때도 아닌 바로 겨울!
꽁꽁 찬 바람과 뜨끈 난로가 공존하는 겨울에 먹어야만
그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겨울간식들이 우리가 찾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꺄오!!
푸른별兒는 개인적으로
밥 먹을 때 국으로도, 친구랑 한 잔 할 때 안주로도, 후루룩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짭잘하니 감칠맛나는 어묵이랑
살짝 살얼음낀 동치미국물이랑 먹으면 그렇게 기가 막힐 수 없는
군고구마를
제일 싸랑합니다. ^0^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이렇게 맛나는 음식들을
따뜻한 김 모락모락 나는 실내에서 가족이랑 친구랑 먹을 수 있다면,
겨울 추위여! 네 까짓것 당당하게 맞아주마~ 환영해주마. 하하하
여러분이 생각하는, 혹은 좋아하시는
최강 겨울 간식은 무엇입니까?
특별히 추억이 어려있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 간식이라면 더 좋습니다.
혹은
어느 날 겨울 구내식당에 갔는데 이 후식을 해줬다, 맛있었다...하는게 있으셔도
가차없이 적어주셔요..
11월 10일! 한 분을 추첨하여 CGV상품권 2매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추억에 잠길 준비...되셨습니까???
어제-오늘의 영하 날씨는
정말 위협적(?)입니다.
심술을 가득 머금은 차가운 칼바람이
제 뺨을 사정없이 때릴 때는 눈물이 핑 돌 지경이더라구요.
벌써부터 이러면 한겨울엔 어떻게 살까 걱정이 되네요~~ ㅠ.ㅜ
하.지.만.
한편으로 살짝 설레기도 합니다.
그 설렘은 여러가지 맛있~는 냄새를 타고 오지요.
그 어느 때도 아닌 바로 겨울!
꽁꽁 찬 바람과 뜨끈 난로가 공존하는 겨울에 먹어야만
그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겨울간식들이 우리가 찾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꺄오!!
푸른별兒는 개인적으로
밥 먹을 때 국으로도, 친구랑 한 잔 할 때 안주로도, 후루룩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짭잘하니 감칠맛나는 어묵이랑
살짝 살얼음낀 동치미국물이랑 먹으면 그렇게 기가 막힐 수 없는
군고구마를
제일 싸랑합니다. ^0^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이렇게 맛나는 음식들을
따뜻한 김 모락모락 나는 실내에서 가족이랑 친구랑 먹을 수 있다면,
겨울 추위여! 네 까짓것 당당하게 맞아주마~ 환영해주마. 하하하
여러분이 생각하는, 혹은 좋아하시는
최강 겨울 간식은 무엇입니까?
특별히 추억이 어려있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담겨 있는 간식이라면 더 좋습니다.
혹은
어느 날 겨울 구내식당에 갔는데 이 후식을 해줬다, 맛있었다...하는게 있으셔도
가차없이 적어주셔요..
11월 10일! 한 분을 추첨하여 CGV상품권 2매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추억에 잠길 준비...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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