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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숱 많기로 소문난 저 푸른별兒가
탈모 고민이 생길 정도로 힘들었던 당첨자 선정!!

그래도 할 건 해야지요~

발표에 앞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여러분 다시 한 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안되신 분들..너무 서운해하지 마시어요.

한 번 맛건살과 인연을 맺으신 분은 이 푸른별兒가 두고도고 기억하거든요.
이츠웰 퀴즈나 댓글놀이 같은
본 블로그 상설 경품행사(?) 코너에 앞으로 참여해주시면
이번 이벤트 참여를 마일리지 삼아 선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특별 이벤트는 자주자주 진행될 예정이랍니다. 홍홍~




그럼 여러분, 미리 메리크리스마스구요.
...당첨자 발표합니다!!!
(제가 다 떨리네요. >▽<)

※ CJ통합상품권 받으시는 분은 비밀댓글로 성함과 집주소를 알려주세요.
    오프라인에서 사용하실 수도 있으니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후지 인스탁스 미니 즉석 카메라 받으시는 분도요~~~

※ CGV 상품권은 인터넷 예매로 얼마든지 활용 가능하시기 때문에
    상품권 고유번호와 비번을 전달해 드릴 수 있는 이메일 주소만 알려주시면 되겠습니다.




@ CJ통합상품권 10만원:
다사랑해님.
비밀댓글로 올려주셔서 다른 분들이 내용을 못 보시는 것이 안타까운데요.
케이크에 얽힌, 어린 시절 '다사랑해'님의 이야기는
사람 마음을 아릿하게 하고 또 한 편 훈훈하게 하고,
크리스마스와 너무 딱! 어울렸다는 거~~~~
(허락해주신다면, 공개 글로 변경하고 싶어용...^^ 다른 분들도 공감하실 수 있도록~)

고심 끝에 10만원 상품권은 다사랑해님께 전달해 드리기로 했습니다~



@ CJ통합상품권 5만원:
미림아님.
옛날 음식들이 참 맛있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
맛 자체가 지금의 음식들보다 뛰어났다기 보다 일종의 희소성(?)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요즘은 맛 볼 수 있는 음식 종류도 다양하고 또 워낙 여기저기 흔하지만
예전엔 안그랬잖아요.
모두가 그렇게 넉넉하지 않았던 시절~
가끔 부모님이 큰 맘 먹고 사주셨던 통닭 한 마리, 자장면 한 그릇, 돈까스는
그대로가 사랑이고 추억이고 행복이었습니다.

예쁜 손녀들에게 매일매일 사주고 싶으셨겠지만 그러지는 못하시고
1년에 딱 한번 크리스마스 때 그 동안의 마음 가득 담아 사주셨을 양념통닭 한 마리.
아마도 미림아님에게는 앞으로도 이보다 더 맛있는 음식은 나타나지 않을 것 같네요. ^^

올 크리스마스 때 받고 싶은 선물인 '할머님 목소리'
꿈 속에서는 꼭 만나셔서 목소리도 많이 들으시고 도란도란 많인 이야기 나누시길 바랄게요.

CJ가 치킨 프랜차이즈를 하지는 않지만,
아마 VIPS나 피셔스마켓에 가시면 프라이드치킨을 맛 보실 수 있을 거에요.
CJ통합상품권으로 다시 한 번 옛날 추억의 맛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CGV영화상품권 각 2매씩:
1. 빵꾸똥꾸25님 - 남친 생일이 25일이시라구요? 와우~ 쌍(?) 기념일이네요. 후훗.
                           이 상품권이 멋진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2. 천사소녀PP님 - 연인에게 프로포즈 반지를 클쓰마스 선물로 받고싶으시다고요?
                            천사소녀PP님이 먼저 CGV 영화 예매한 걸 보여주시며 
                            데이트작전을 먼저 펼쳐보시는 건 어떨까요?
                            요즘은 용기있는 공주님이 멋진 기사를 쟁취하는 거랍니다. ^0^

3. 구름사탕님 - 아버님께 드릴 수 있는 장갑과 목도리를 맛건살에 드릴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요.
                        그것보단 못하지만 이 상품권으로 아버님과 간만에 영화데이트 해보세요~

4. 진수진우맘님 - 어쩌면 근사한 패밀리레스토랑 음식들보다
                          엄마아빠랑 함께 만들어 더 재미있고 맛있는 고구마튀김이 
                          자녀분들에겐 좋은 선물인지도 모릅니다.
                          부군님 월급봉투 이번 크리스마스 때는 꼭 선물로 받으실 수 있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5. 박지혜님 - 이다도시씨 억양으로 이야기해봅니다. '임신하셨어요?' @.@
                    옷도 무겁고 길도 미끄럽고~ 산모님들께 겨울은 더 힘든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듯
                    지금은 힘들지만 몇 달후면 이 힘듦의 1000배 보상 어여뿐 아가가 탄생하겠죠? 
                    순산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CGV영화 보시며 낭만적인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6. 파덕2님 - 귀여운 학생 커플이시군요. 물질적인 커플링은 드리지 못하지만
                   CGV영화 보시며 크리마스의 추억, 마음의 커플링 하시라고 상품권 보내드립니당.

7. 호빵녀님 - 예전엔 집에서 엄마가 도너츠를 만들어주신느 경우가 많았었는데 
                   요즘은 다 도너츠 전문점에서 사먹곤 하지요.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종류나 맛이나 전문점 것이 더 나을 수 있지만
                   그래도 역시 엄마표 도너츠가 우리들의 맘 속에선 Winner입니다. ^^
                   남자친구를 선물로 받고 싶으시다고요?
                   크리스마스 남자친구 만들기 대작전에 CGV상품권이 한 몫 했으면 좋겠네요. 쿄쿄쿄.

8. 신명석님 - 취업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지금처럼 열심히 하신다면 분명 목표를 이루실 수 있을 거에요.
                    하지만 공부도 중간중간 쉬어가며 해야 능률 더 오르는 거 아시죠?
                    CGV영화 보며 바람도 쐬고~ 에너지 충전해서 더 열심히 하시기에요. 으쌰!

9. 김보람님 - 막걸리에 얽힌 김보람님의 사연 읽고 흐뭇하게 취했습니다. ㅎㅎㅎ
                    심오한 선물(시간) 이야기도 읽는 사람을 여러모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본 이벤트 여러 군데에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봄이좋아님의 막판 스퍼트로 아쉽게 되었지만
                    CGV상품권 귀엽게 받아주세요~ 

10. 류진호님 - 맨마지막 열차를 타주셨네요. 
                      영화상품권을 눈물로 호소(?)하신 모습이 귀여워서(이런 표현 써도 되나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마지막 당첨자로 선정하였습니다. 고2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용. 




@ 깍두기 이벤트 - 이벤트 소문내기: 후지 인스탁스 미니 7s
누가 봐도 '봄이 좋아'님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감사합니다~



@ 아직 티스토리 초대권이 5장 남아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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