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8 16:25
이츠웰 마늘데리야끼 소스
2010/01/18 16:25EVENT/이츠웰과 함께 하는 퀴즈
푸른별兒의 첫 해외여행국가는
럭셔리(?)하게도 물가 비싼 걸로 유명한 일본(후쿠오까 지역)이었습니다.
여행 자체는
비행기가 아닌 배로 이동, 패키지 상품, 회사 복지제도를 100% 활용하여
아주 알뜰하게 다녀왔습니다만...헤헤
(부산 국제여객선 터미널까지 간 KTX요금 제외하고는
20만원대 초반에 모든 걸 해결했으니까요. ^^)
암튼~
자연풍경, 건물, 사람들, TV프로그램, 편의점 내부 모습까지 모든 것이 이국적이더군요.
(당연하죠~ 이국(異國)이니까요. ㅋㅋ)
3박 5일 내내 설레고 신기해하면서
해외여행을 만끽하느라
제 발은 항상 땅에서 한 10cm 정도는 떨어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외국에 나와 있구나'
느끼게 한 또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음식!!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일본 음식 (특히 회 같은 것 말고 양념된 음식들)의 맛은
짭잘하고 달달하더군요.
약간 심심하긴 했지만,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이 느껴져 좋아라 하고 먹었습니다.
밧뜨(but), 매일매일 이런 음식을 먹으라고 하면~ 그건 거절입니다.
저도 뼛속까지 한국인이라
얼큰하면서 개운한 우리나라 음식이 질리지 않고 제일 맛나게 느껴지거든요.
(우리 것이 최고여!!
)
그래도..
다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마다
그 짭잘하고 달달한 음식 맛들이 그리워집니다.
사실 그냥 평소에도 종종 감칠맛이 땡길 때는 생각납니다. ㅎㅎㅎ
그런데 눈 동그래질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일본 특유의 짭잘 달달 감칠맛을 비법 소스가 있는데
이것만 있으면 집에서도 손쉽게 재현할 수 있다는 거에요. @,@
'뭐시여, 뭐시여~ 그게 뭐시여?????'
바로바로바로 데리야끼소~스!
이츠웰에는 마늘까지 더해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해진
이츠웰 마늘데리야끼 소스가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실사사진이 아니고 그래픽 작업을 한 거네요.)
@ 상품명: 이츠웰 마늘데리야끼소스
@ 주성분: 간장, 소맥, 식염, 고과당, 카라멜, 물엿, 백설탕, 마늘 9%
@ 규격: 단량 2kg/1팩, 박스당 4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5개월
@ 보관: 냉장보관
데리야끼소스의 원래 이름은 데리소스.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고 향을 좋게 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간장을 주재료로 한 일본식 소스입니다.
'데리(てり)'에는 반짝거린다라는 뜻이 담겨 있는데
이 데리소스를 바르면서 구우면 음식에 윤기가 흐르기 때문에
이렇게 부르기 시작했대요.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우리나라에는
[어패류를 구워서 데리소스를 발라 윤기가 나도록 굽는]
데리야끼(照燒き, てりやき) 음식이 제일 크게 알려지면서
소스 이름 자체도 데리야끼로 굳어진 것 같습니다.
청주 450ml, 맛술 450ml, 간장 450ml, 육수 450ml,
흑설탕 250g, 파 100g, 마늘 50g, 생강 50g, 당근 100g, 양파 100g
등의 재료를 준비해
약한 불에 졸이면(원래 재료양의 1/2가 되도록) 데리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데리야끼소스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일본이 떠오르는 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데리야끼소스 자체가 달고 짜고..맛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두부, 떡, 야채 같은 심심한 간의 음식재료에 이용하면 잘 어울립니다.
원래 고기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향을 더하기 위해 고안된 소스이므로
닭고기, 소고기 등 육류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얼마 전 저희 구내식당에 데리야끼 떡볶음이 나왔었는데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그 데리야끼소스가 이 데리야끼소스였나 봅니다. 후후후.
이번 주말엔
마치 우리 집이 일본의 한 식당이라 상상하고
데리야끼 떡볶음을 만들어 먹어봐야 겠습니다.
'스고이~'를 연발하며 말이죠. ^^ ㅋㅋㅋㅋ
그럼 이츠웰 퀴즈 들어가겠습니다.
데리(야끼)소스는 일본의 간장소스라고 했습니다.
일본 뿐 아니라
각 나라마다 전통과 역사가 담긴 고유의 소스를 가지고 있지요.
우리나라로 치면 고추장, 된장 정도가 되겠네요.
(이츠웰 전통 장 세트~)
그렇다면 다음 중 나라 이름과 대표 소스 연결이 잘못된 것을 골라주세요.
1) 중국 - 굴소스 (굴을 소금에 발효시켜 만듦. 검고 걸쭉한 느낌. 간장보다 깊은 맛이 특징)
2) 미국 - 폰즈소스 (간장을 기본으로 신맛과 단맛을 절묘하게 매치.
우리나라 초간장과 비슷하면서도 훨씬 가벼운 느낌.
신맛은 귤, 레몬, 유자 등으로 낸다.)
3) 인도네시아 - 삼발소스 (매콤달콤새콤한 맛으로 각종 요리에 응용됨.)
4) 베트남과 타이 - 늑맘 (피쉬소스. 한국의 멸치액젓 같이 생선을 발효시켜 만든 것. 감칠맛 최고)
5) 프랑스와 이탈리아 - 발사믹 비네거 (포도즙을 나무통에 넣어 숙성시켜 만든 소스.)
6) 멕시코 - 살사소스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등을 다져서 레몬즙과 다양한 향신료 첨가해 만듦.)
정답을 맞추신 분 중 두 분을 추첨해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결과는 25일 대공개!합니다~ ^^
럭셔리(?)하게도 물가 비싼 걸로 유명한 일본(후쿠오까 지역)이었습니다.
여행 자체는
비행기가 아닌 배로 이동, 패키지 상품, 회사 복지제도를 100% 활용하여
아주 알뜰하게 다녀왔습니다만...헤헤
(부산 국제여객선 터미널까지 간 KTX요금 제외하고는
20만원대 초반에 모든 걸 해결했으니까요. ^^)
암튼~
자연풍경, 건물, 사람들, TV프로그램, 편의점 내부 모습까지 모든 것이 이국적이더군요.
(당연하죠~ 이국(異國)이니까요. ㅋㅋ)
3박 5일 내내 설레고 신기해하면서
해외여행을 만끽하느라
제 발은 항상 땅에서 한 10cm 정도는 떨어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외국에 나와 있구나'
느끼게 한 또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음식!!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일본 음식 (특히 회 같은 것 말고 양념된 음식들)의 맛은
짭잘하고 달달하더군요.
약간 심심하긴 했지만,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이 느껴져 좋아라 하고 먹었습니다.
밧뜨(but), 매일매일 이런 음식을 먹으라고 하면~ 그건 거절입니다.
저도 뼛속까지 한국인이라
얼큰하면서 개운한 우리나라 음식이 질리지 않고 제일 맛나게 느껴지거든요.
(우리 것이 최고여!!
그래도..
다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마다
그 짭잘하고 달달한 음식 맛들이 그리워집니다.
사실 그냥 평소에도 종종 감칠맛이 땡길 때는 생각납니다. ㅎㅎㅎ
그런데 눈 동그래질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일본 특유의 짭잘 달달 감칠맛을 비법 소스가 있는데
이것만 있으면 집에서도 손쉽게 재현할 수 있다는 거에요. @,@
'뭐시여, 뭐시여~ 그게 뭐시여?????'
바로바로바로 데리야끼소~스!
이츠웰에는 마늘까지 더해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해진
이츠웰 마늘데리야끼 소스가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실사사진이 아니고 그래픽 작업을 한 거네요.)
@ 상품명: 이츠웰 마늘데리야끼소스
@ 주성분: 간장, 소맥, 식염, 고과당, 카라멜, 물엿, 백설탕, 마늘 9%
@ 규격: 단량 2kg/1팩, 박스당 4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5개월
@ 보관: 냉장보관
데리야끼소스의 원래 이름은 데리소스.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고 향을 좋게 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간장을 주재료로 한 일본식 소스입니다.
'데리(てり)'에는 반짝거린다라는 뜻이 담겨 있는데
이 데리소스를 바르면서 구우면 음식에 윤기가 흐르기 때문에
이렇게 부르기 시작했대요.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우리나라에는
[어패류를 구워서 데리소스를 발라 윤기가 나도록 굽는]
데리야끼(照燒き, てりやき) 음식이 제일 크게 알려지면서
소스 이름 자체도 데리야끼로 굳어진 것 같습니다.
청주 450ml, 맛술 450ml, 간장 450ml, 육수 450ml,
흑설탕 250g, 파 100g, 마늘 50g, 생강 50g, 당근 100g, 양파 100g
등의 재료를 준비해
약한 불에 졸이면(원래 재료양의 1/2가 되도록) 데리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데리야끼소스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일본이 떠오르는 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데리야끼소스 자체가 달고 짜고..맛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두부, 떡, 야채 같은 심심한 간의 음식재료에 이용하면 잘 어울립니다.
원래 고기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향을 더하기 위해 고안된 소스이므로
닭고기, 소고기 등 육류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얼마 전 저희 구내식당에 데리야끼 떡볶음이 나왔었는데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그 데리야끼소스가 이 데리야끼소스였나 봅니다. 후후후.
이번 주말엔
마치 우리 집이 일본의 한 식당이라 상상하고
데리야끼 떡볶음을 만들어 먹어봐야 겠습니다.
'스고이~'를 연발하며 말이죠. ^^ ㅋㅋㅋㅋ
그럼 이츠웰 퀴즈 들어가겠습니다.
데리(야끼)소스는 일본의 간장소스라고 했습니다.
일본 뿐 아니라
각 나라마다 전통과 역사가 담긴 고유의 소스를 가지고 있지요.
우리나라로 치면 고추장, 된장 정도가 되겠네요.
(이츠웰 전통 장 세트~)
그렇다면 다음 중 나라 이름과 대표 소스 연결이 잘못된 것을 골라주세요.
1) 중국 - 굴소스 (굴을 소금에 발효시켜 만듦. 검고 걸쭉한 느낌. 간장보다 깊은 맛이 특징)
2) 미국 - 폰즈소스 (간장을 기본으로 신맛과 단맛을 절묘하게 매치.
우리나라 초간장과 비슷하면서도 훨씬 가벼운 느낌.
신맛은 귤, 레몬, 유자 등으로 낸다.)
3) 인도네시아 - 삼발소스 (매콤달콤새콤한 맛으로 각종 요리에 응용됨.)
4) 베트남과 타이 - 늑맘 (피쉬소스. 한국의 멸치액젓 같이 생선을 발효시켜 만든 것. 감칠맛 최고)
5) 프랑스와 이탈리아 - 발사믹 비네거 (포도즙을 나무통에 넣어 숙성시켜 만든 소스.)
6) 멕시코 - 살사소스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등을 다져서 레몬즙과 다양한 향신료 첨가해 만듦.)
정답을 맞추신 분 중 두 분을 추첨해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결과는 25일 대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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