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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만큼 사람을 설레고 기분좋게 하는 것이 있을까요?
힘나게 하는 것이 있을까요?

오렌지스푼을 12월 1일 오픈하고...
정신없이 달려온 한 달~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못해드린 것도 많아서 늘 죄송한 마음 뿐인데
고객 여러분들께서 이렇게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건내주시니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내년엔 더 잘해야지!', '지금 준비하고 있는 많은 것들...빨리 보여드리고 싶다~~~'
의욕이 불끈불끈 솟습니다. ^0^

오렌지스푼과 저희의 힘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2010년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급식문화를 열어갈 오렌지스푼의 활약, 많이 기대해주세요~




<본 내용은 당사 홈페이지 고객게시판(공개)에 올라온 것을 캡쳐한 것입니다.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성함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CJ텔레닉스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벽산디지털밸리 오렌지스푼에 근무하시는 분들께 연말을 앞두고 칭찬의 글을 올리고 싶어서 이렇게 노크합니다.^^

업무가 그렇다보니 스트레스도 많고 식사량도 살짝 많은 편인데 요즘 오렌지스푼을 이용하면서 한결 기분이 좋아짐을 느낍니다.

식당분위기가 아늑하고 편안해서 꼭 패밀리레스토랑에 온 기분으로 식사를 잘 하고 있습니다.

메뉴도 예전보다 더 다양하면서 맜있고 뚝배기나 철판에 제공되니 참 좋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점장님과 영양사님 조리사님 여사님들이 바쁜 와중에도 환한 미소와 함께 늘 인사를 챙겨주시니 더 좋습니다.

여러가지 분식메뉴와 커피 샌드위치 코너까지 챙기시느라 힘드실텐데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면서 열심인 분들을 보면 같은 계열사직원으로 힘드시겠다 하는 안타까움도 살짝 들기도 해요.

모쪼록 추위에 건강들 조심하시고...
구로디지털밸리 동네에서 제일 맛좋고 친절한 식당으로 계속 입소문 나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맛있고 영양좋은 식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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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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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분위기, 인테리어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그것 뜯어 먹을 수 있는 아니지 않습니까? ^^

'그래서...거기 가면 뭐 먹을 수 있는데??'
궁금해하시는 맛건살 식구들을 위해 간단하게 오렌지스푼 주요 메뉴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왠지 마이크를 두 손으로 공손이 잡아야 할 것 같은 말투...ㅎㅎㅎ)



[일반 식사 메뉴]
점심: 오전 11시 30분~ 오후 2시 30분
저녁: 오후 5시~ 저녁 8시 운영.


매일 매일 메뉴가 달라집니다. (가격: 4000원)

- Mom's Cook (한식코너): 배식 직전까지 따끈하게 데운 한식 뚝배기 요리를 판매합니다.

 (11/23 메뉴)


- Chef Table (양식코너): 스테이크, 파스타 등 양식 일품 요리를 판매합니다.

 (11/23 메뉴)






[카페 오렌지스푼]
아침 7시 30분~ 저녁 8시 운영.

각종 커피, 생과일쥬스, 빵류를 판매합니다.



카페 코너에욥.
여기 가셔서 바로 주문하시고, 계산하시면 됩니다. (카페는 식권으로 운영 X)





-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그린티라떼,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아이스도 판매) 커피가
  평균 2000원대. (2000원이 아니라 2000원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핫초코와 생과일쥬스, 과일야채샐러드도 2000원대.




- 커피번, 와플, 베이글, 쿠키, 스콘 등은 1000원대로 이용이 가능하세요. ^^





[캔틴바 Canteen Bar]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 운영.

고급 수제 샌드위치를 포함한 트렌디 메뉴와
깐풍기, 수제소시지야채볶음 등 요리로도 손색없는 맛난 먹꺼리들을 테이크아웃으로 판매합니다.

캔틴바의 메뉴는 계절별로, 트렌드에 변화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 오렌지스푼의 또 하나 히트메뉴 고급수제샌드위치.
   빵 종류와 안에 들어갈 재료를 입맛에 맞게 고르면 요리사님이 즉석에서 만들어 준답니다. 
   아메리카노 커피랑 같이 4000원대 가격.

 




- 군침도는 음식들이 한 그릇에 1500원, 3종 세트로 구입하시면 4000원에 판매됩니다.






[리틀키친 Little Kitchen]
아침 7시 30분~ 저녁 8시 운영.



- 어묵, 튀김, 떡볶이 등 분식 메뉴가 1000원대 (1000원이 아닌 1000원대!)

- 라면이 2000원대.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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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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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별兒 최신 디지털카메라(소니WX-1)를 산 김에
동영상 기능 테스트 차 오렌지스푼 1호점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쿠쿠쿠.

이 짧은 동영상은
오렌지스푼의 아주 일부 모습만을 담은 것이랍니다.

앞으로 이런 짧은 동영상을 통해
오렌지스푼의 매력을 더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추신) 배경음악으로 사용한 곡은 09년 12월 11일 <네이버 뮤직> 코너에서 비용을 주고 구입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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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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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말로만 듣던 오렌지스푼 가보고 싶은데!!!
도대체 어디 있단 말인가? @.@

정보에 목마른 분들이여, 맛건살로 오소서. ^0^

오렌지스푼 1호점은 구로동 벽산디지털밸리3차 건물 지하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주소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 212-13 벽산디지털밸리3차 지하 1층입니다.  



지도 중에 왼쪽 중간에 '뒤집어진 검은색 물방울 무늬(ㅋㅋㅋ)' 안에 하얀색 원, 그 안에 녹색 역삼각형이 보이시나요?
거기가 벽산디지털밸리3차 건물 위치랍니다.

지도가 네이버가 더 자세하게 나와서..쿨럭~ -_-

대중교통으로 찾아가신다면,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내리셔서 3번 출구로 나가 주욱 직진하시다가
큰 갈래길이 나왔을 때 좌회전 하신 후 또 주욱 내려가시다 보면 대로변에서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이 동네가 아파트형 공장, 오피스들이 많이 있는 곳이거든요.
비슷비슷하게 생긴 높은! 빌딩들 중에 1층에 탐앤탐스가 있는 건물을 발견하셨다면
제대로 찾으신 겁니다. ^0^






벽산디지털밸리3차 건물 안으로 들어가셔서
계단이나 엘리베이터로 지하1층 내려가셔 되고요.
밖에서 보이는 이 입구로 들어가셔도 된답니다.
건물 지하1층 위치이기 때문에 살짝 고개를 아래로 내리셔야 보이고,
야외 계단을 도르르르르르 이용하셔야 됩니다.

전화번호는 02-2025-2251입니다. 문의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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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제3동 | 벽산디지털밸리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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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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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질 좋아하는 푸른별兒~
소니 신상 카메라 산 기념으로 (이 녀석 파노라마사진이 아주 쉽게 찍힙니다.)
1호 사진, 오렌지스푼 매장 모습을 파노라마로 담아보았습니다.



아주 일부의 모습인데요.
대충 요런 느낌? ㅎㅎㅎ (매장 영업 전 촬영했답니다.)

왼쪽이 회의실 및 대화 공간, 중간에 있는 게 4방향 주방(양식코너, Canteen bar, Little Kitchen등이 있음),
오른 쪽에 있는 게 일반 테이블입니다.
그리고 왼쪽 회의실과 중간의 주방 사이에 약간 쑥 들어가게 보이는 곳은 북카페고용.

다음에는 좀 더 확 와닿을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소니 사이버샷 WX-1 모델 파노라마 기능이 끝내주네요.
셔터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좌우로 혹은 위아래로 카메라를 주욱 훑어주기만 하면
자동으로 파노라마 사진을 완성해주어욧!!

앞으로 요 기능으로 다른 매장 사진도 한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찍어 올리겠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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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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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새벽 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첫차 만큼 
육중한 몸이지만 날렵하게 돌아다니는 푸른별兒입니다. 

오늘 오전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서인지 이 노래 소절이 생각나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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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CJ프레시웨이의 새로운 단체급식 모델 점포 [오렌지스푼]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2월 1일 오늘 오픈한
오렌지스푼 1호점은 서울 구로의 벽산디지털밸리 3차 건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본 사진은 시범운영기간 중인 11월 23일 촬영하였습니다.)



단체급식 모델 점포라 표현은 했지만
사실 [오렌지스푼]은 단체급식의 경계를 넘어선 Multi-Functional restaurant입니다.

프리미엄급 단체급식 식사가 중심이 되지만
그외에도
회의 및 리셉션 등의 연회 장소로,
세련된 카페 공간으로,
고급샌드위치 등 트렌디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떡볶이-어묵 등 맛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모두 이용이 가능하거든요.

그야말로 직장인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푸드서비스 시설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합상가(식당), 백화점 형태를 엠포리엄(Emporium) 스타일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그럼, 이름부터 상큼하고 맛있고 즐거운 느낌이 팍팍 나는 [오렌지스푼]을
하나하나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렌지스푼 입구에서 살짝 몸을 오른쪽으로 틀어보세요.
그리고 바로 보이는 칸막이 안으로 들어가면








요런 느낌의 첫 번째 공간이 나옵니다.

액자처럼 생긴 개방형 칸막이가
공간은 깔끔하게 구획하면서 답답한 느낌을 주거나 시야를 가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의자랑 테이블도 생김새가 참 세련됐지요?
나무라서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테이블 바깥으로 보이는 곳들이 점심 때 급식메뉴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오른쪽에 mom's cook이라고 써 있는 곳은 한식~



좀 더 가까이 보면 요런 모습인데요.






이 날의 메뉴는 돌솥비빔밥이었습니다.
배식 바로 직전까지 직화기구 위에서 따끈따끈 데워진 돌솥비빔밥이라 더욱 맛있습니다.






조리여사님들의 유니폼이 오렌지색 캐쥬얼한 면티. [오렌지스푼] 이니까요~ ^^






그리고 아까 말씀 드린 그 첫 번째 공간에서 mom's cook(한식코너)과 90도 각도로 있는 곳이
chef table, 양식코너입니다.



이 사진에서 맨 왼쪽으로 보이는 (고객분들 줄 서 있는) 곳 있죠~ 거깁니다.






정면으로 보면 이런 모습이에요.
오렌지색 쟁반이 인상적이군요. 식욕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이날 양식코너에서는 햄버거스테이크가 나왔습니다.
역시 따끈한 소스에 바로 감자 등 사이드디쉬도 즉석에서 튀겨 제공해 드립니다.








다시, 처음 입구로 돌아가 몸을 살~짝 왼쪽으로 틀면 (아깐 오른쪽으로 틀었죠.)
이번엔 이런 느낌의 공간이 나옵니다. (사진 오른쪽으로 chef table 코너 끄트머리 부분이 보이네요.)

누가 과연 이 곳을 단체급식당이라고 상상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너무 자신만만인가요? 소심소심~ ^^; )






그저 입구에 놓여진 이 식권 판매기만이 약간의 힌트를 줄 뿐입니다. ^^

점심시간에 대규모 일행이 한 테이블에서 식사를 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회의 공간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개방된 느낌은 싫다 하면 통유리로 된 room 공간을 이용해도 됩니다.
파스텔톤 의자가 아까와는 또 다른 느낌을 연출합니다.








통유리 room을 지나 입구에서부터 좀 더 깊숙히 들어가보면
북카페 공간이 나옵니다.

가운데 옅은 나무색 구조물은 공간을 구획하는 동시에 대형 책꽂이 역할을 합니다.
이 구조물의 왼쪽에






센스만점 칸막이가 인상적인 이 공간도 회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PDP까지 설치되어 있어 회의 장소로 활용도가 굿이에요. 굿굿~








오렌지스푼 가운데에는 이런 사각형 형태의 주방이 있습니다.
복잡한 조리 작업은 일어나지 않지만 (그건 한식코너 안 쪽 주방에서)
사각형의 각 면마다 직화조리기기 및 간이조리대가 있어서 간단한 조리를 한 후
그 자리에서 바로 음식을 판매합니다.

양식 코너인 Chef table도 이 중앙의 사격형 형태 주방, 일부였답니다.






그럼 사각형의 나머지 세 면에서는 어떤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을까요?
Chef table 을 중심으로 시계 반대방향으로 코너를 돌면



카페 오렌지스푼이 나옵니다.
에스프레소 커피 종류, 생과일 주스류, 와플과 스콘 등 제과제빵류,
야채과일 샐러드류를 제공하며
일반 커피전문점 이용하듯이 주문과 동시에 바로 계산을 하시면 됩니다.






아~ 막 고객분들이 카페 오렌지스푼을 이용하고 계시네요.
식사 후 멀리 나갈 필요 없이 바로 커피 한 잔!






가격도 거의 이천원대라 부담이 없습니다. 좋구나~ 좋아.




테이크아웃으로 이용할 수도 있지만,



주문/판매대 바포 앞에 있는 이 곳을 포함해
오렌지스푼 테이블 어디에서나 맘에 드는 분위기의 공간에서 앉아서 즐기셔도 됩니다.

그러고 보니 [오렌지스푼]의 또다른 공간이 나왔죵?

여기는 튤립 꽃잎 모양의 하얗거나 오렌지빛깔인 귀여운 의자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간에서 제일 인상적이었던 건 이 의자가 아니고






사진 오른 편으로 보이는, 기다란 바 형태의 공간이었습니다. (검은색/흰색의자 있는 곳)
테이블 한 쪽이 칸막이로 막혀 있죠?

혼자 온 분들이 좀 더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점심시간에 이 테이블을 이용하는 분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카페 오렌지스푼에서 다시 시계반대방향으로 코너를 돌면
Canteen Bar 주방이 나옵니다.


Canteen이란 단어에는 구내식당, 매점이란 뜻이 담겨 있습니다.
[오렌지스푼]에서는
트렌디하면서도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단품메뉴들을 판매하는 코너를 말합니다.
트렌디하다라는 건
건강/웰빙, 다이어트, 수제, 글로벌...이런 사회 코드를 빠릿빠릿하게 반영한 거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지금 canteen bar의 대표 메뉴는



고급수제샌드위치입니다.  

베이글, 바게트를 포함해 3가지 종류의 빵이 있고
야채, 과일, 단호박, 햄버거 패티, 햄, 치즈 등 속재료가 있는데
이 중에 자기가 먹고 싶은 걸 선택하면





이렇게 즉석에서 만들어 줍니다.






바쁘게 바쁘게 만들고 있죠?
저도 이 날 [오렌지스푼]에서 식사로 이 샌드위치를 사먹었는데






엄~청 맛있었습니다. 게다가 푸짐합니다.
커피랑 함께 마시니 그 조화가 환상적이었습니다.

특히나 젊은 여자분들,
아니면 외국 분들이 무척 좋아하실 것 같아요.

일반 전문점에 가서 이런 고급 샌드위치를 먹으면 가격이 아마 7~8000원은 할 겁니다.
물론 오렌지스푼에서는 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습니다. ^^








샌드위치 바로 옆에는
깐풍기, 소시지볶음 같은 단품 요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역시 canteen bar)





은근 매콤한 짭잘 깐풍기~





보기만 해도 탱글탱글함이 느껴지는 소시지 야채볶음~





여기 보이는 1회용 컵에 담아드리는데 (종이컵보다 많이 큰 사이즈)
하나만 구입하시면 1500원, 3가지를 세트로 구입하시면 4000원입니다.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테이크아웃으로 구입한 후 집에 가서 반찬이나 술안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욧.

카페 오렌지스푼은 아침 7시30분~ 저녁 8시,
canteen bar는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위에 빨간 색 전등갓은
음식을 환하게 보이도록 하는 조명이 아니고
따뜻하게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용도래요.

하지만 뭐 보온 + 조명 + 인테리어 3가지 역할을 모두 소화하고 있는 것 같네요.






canteen bar 앞에 있는 테이블입니다.






식사를 하기에도, 커피를 마시기에도 참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중앙의 사각형 주방 그 마지막 코너 이름은 "Little Kitchen"~
떡볶이, 튀김, 어묵, 라면, 육개장 등
스넥 및 탕류를 상시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역시 가격은 분식이 1500원, 라면이 2000원, 육개장이 3000원으로 저렴합니다.
[오렌지스푼]이 주변에 있으면 금방 살찌겠어요~ 호호호.



여기까지가 오렌지스푼의 인테리어 및 공간 구성을 설명드린 부분이었고요.
그럼 실제 고객님을 모신다고 생각하고... 나머지 설명을 이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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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운영 첫 날, 오렌지스푼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어서오세요~ 오렌지스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점심시간 영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점심시간 프리미엄 급식 식사는 11시 30분부터 2시 30분까지~)








메인 식사 메뉴는 한식코너에서 돌솥비빔밥이,
양식코너에서 햄버거스테이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은 4000원입니다. ^^








간단한 분식을 원하시는 고객님은
Little Kitchen 코너에서 육개장, 라면, 떡볶이, 어묵, 튀김을 사드셔도 좋습니다.








점점 많아지는 손님들...








한식코너, 양식코너 골고루 사랑을 받습니다. (이건 점심시간 끝무렵 찍은 사진이라 한산해졌네요. ^^;)








다 드시면 여기 퇴식대에 식기를 놓아주시면 됩니다.








너무 맛있었나요?








싸악~ 비우셨네요. ^0^
그대의 환경사랑에 100점 만점을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푸른별兒가
본 기사 제목에
'구내식당도 2.0 시대'라는 표현과 '오픈형 급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웹 2.0이란 말 들어보셨죠?

2000년대 초중반을 기점으로 그 이전 인터넷 환경을 웹 1.0
그 이후 환경을 웹 2.0이라고 보편적으로 부릅니다.

1.0이 뭐고 2.0이 뭐고 정확한 정의나 기준이 나와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여하튼 그만큼 기존과 지금의 인터넷 환경이 싹 바뀌었다는 걸 표현하고 싶어서,
즉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걸 강조하고 싶어서 일단 1.0과 2.0으로 버전을 나누어 놓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웹2.0시대의 인터넷 특징을 키워드로 꼽아보자면,
공유, 개방(오픈), 참여 정도로 말할 수 있거든요.
(예: 위키피디아, 지식in같은 채널/ 트위터, 싸이월드 같은 소셜네트워킹 시스템)

이런 웹 2.0의 특징이 [오렌지스푼]과 많이 닮아 있기에 구내식당 2.0시대라는 표현을 써봤습니다.


정리하면...

1. 단체급식이라고 부르기도 애매할 정도로, 기존과 차별화되는 서비스와 구조를 가졌다는 것
2. 오픈형 급식이라는 것
   1> 고객사 직원들뿐 아니라 일반인 누구라도 이용 가능.
   2> 복수메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canteen bar, little food 코너 등을 운영함으로써 
    
  메뉴 선택권을 화악 넓힘. (canteen bar 메뉴는 트렌드에 따라 계속 바뀔 수 있음.)
  
3> 공간의 사용성을 극대화. (식사공간, 카페, 회의장소, 대화장소, 미팅장소, 연회장소)
   4> 일부 메뉴 코너의 경우 식사시간 뿐만 아니라 상시로 운영하는 것

이 구내식당 2.0시대 대표주자인 [오렌지스푼]의 특징입니다.

[오렌지스푼]의 안정화는
당사 푸드서비스사업 신성장동력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못지 않게
대한민국 단체급식 수준을 또 한 번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는, 문화를 바꾸는 일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본 블로그에
[오렌지스푼] 코너를 신설하고,
가는 방법, 이용 방법, 특징, 해마다의 이벤트 등
다양한 소식들을 발빠르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당.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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