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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저희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당들에서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 캠페인>을 11월부터 2010년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환경오염물질 등
암 유발 요인들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현대인들~

특히 누가 특별히 건강관리 신경써 주지도 않고
본인들도 신경쓸 시간이 없거나 잘 모르는 직장인들을 위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그에 맞는 식단 제공 및 전시회(상시는 아니고 주기적으로)를
진행한다는 것이었는데요...



사실 이 캠페인을 준비하고~ 또 11월부터 전개해오면서
아주 극비리에 (ㅋㅋㅋ) 또 하나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봐로봐로봐로





<암치료에 꼭 필요한 암 식단 가이드> 책을 발간한 것입니다.

그 동안에도 암과 관련한 영양/음식정보를 제공하는 책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암예방을 위한 정보와 암환자분들을 위한 정보가 짬뽕되어 있는 경우가 많았지요.

사실 건강한 분들은
뭐든지 골고루 잘 드시면 되거든요.
항암효과가 있다는 음식을 적당량 주기적으로 드시면 더 좋구요.

하지만 현재 이미 암 투병 중이신 분들은
자기 몸 상태에 맞는, 자신에게 필요한 음식을~ 맞는 방식으로 요리해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브로콜리가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지금 건강하신 분이 좀 더 신경써서 브로콜리를 드시는 것은 참 좋습니다.
하지만 항암치료 중인 암환자분들에게는 나쁠 건 없겠지만, 크게 효과적이지는 않을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정작 후자와 관련한 정보를 전문적으로 정리한 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 책은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암환자 분들에게 꼭 맞는 정보만을 모아두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암환자용 메뉴 레서피도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반 요리책처럼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있어 음식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도전해 보실만 합니다.
영양학적으로 왜 이 요리를 드시면 좋은지,
암환자분들이 제일 고생하신다는 식욕부진, 음식냄새에 대한 거부감 등을 어떻게 줄이며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도 쏙쏙 들어가 있습니다.

책에 들어간 메뉴들은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암센터에서 환자분들에게 현재 제공하고 있는 것들이기도 합니다.
(암환자 전용 식단으로 CJ프레시웨이와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암센터가 공동개발한 것입니다.)








11월 23일 본 책에 대한 출판기념회를 가졌고요.








책의 인세 일부는 암전문병원 건축기금에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진 맨 왼쪽이 CJ프레시웨이 이창근 대표님입니다.)

이 책은 현재 일반 서점을 통해 판매되고 있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








이 책이 제목처럼
많은 암 환자와 그 가족 분들께
올바른 영양관리를 할 수 있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기를 바라고,
모든 암 환자 여러분의 쾌유를 기원한다는 짧은 인사말을 전하셨습니다.

저희 CJ프레시웨이 임직원 모두가 이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출판기념회 때 일부 메뉴 실물을 전시하였습니다. (위 사진도 이 때 찍은 것이고요.)

얼마 전
CJ제일제당에서 단백질 제한이 필요한 선천성대사질환자분들을 위해
저단백질 햇반을 개발하고 판매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돈이나 물자를 기부한다든가,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든가 하는 방법도
기업이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이지만

이렇게 다소 회사에 이익은 되지 않더라도
회사의 인프라, 노하우, 기술, 전문성 (다 비슷한 말이지만요. ㅎㅎ)을 활용하여
어려운(아픈) 분들을 위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도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희가 암환자 식단을 개발하고 이런 책을 발간하는 것도 그런 맥락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책을 냈다고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도 이런 치료식 개발은 꾸준히 진행할 것이고,
또 일반 급식서비스에도 응용 적용하거나 건강캠페인을 열심히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CJ프레시웨이의 건강 식생활 활약 편! 기대해주세요~

@ 이와 관련된 기사를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24/2009112400476.html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112317405741463&outlink=1


@ 아래는 본 책에 대한 인터넷 포탈의 소개 내용입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618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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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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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공사가 완료된
따끈따끈 신상 드라이키친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0^

드라이키친과 함께,
곳곳에 숨어 있는 위생안전 뽀인트도 찾아보세요.




왼쪽에 보이는 문이 식당으로 들어오는 입구입니다.

그 옆으로 커다란 냉장고(?)같은게 보이네요.
'아니 주방도 아닌데 홀에 왜 냉장고가 있지~' 궁금하시죠? ^^

이건 일반냉장고가 아니라
정확한 이름을 말하자면 음식보온장고, 음식보냉장고에요.






이 온장고, 냉장고는 앞뒤로 문이 달려 있는데
주방 쪽의 문으로 조리완성된 음식을 넣어서 보관해 두었다가
배식 직전, 식당 홀 쪽의 문으로 음식을 꺼내 고객분들께 제공하는 시스템이랍니다.

먹기 바로 직전까지 따뜻한 음식은 따뜻하게, 차가운 음식은 차갑게 유지시켜 주어
더 맛나게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온도로 인한 위생 문제도 줄일 수 있습니다.

음식보온장고/냉장고와 직각인 위치에 있는 또 하나의 보관고에서는
식판 및 그릇들이 소독/보관되어 있습니다.







배식은 여기에서...
대리석 느낌의 바닥이 깔끔합니다.






음식을 다 담고는 이 쪽 공간에서 식사를 합니다.






'의자 색깔 하나 바꿨을 뿐인데...분위기가 확 바뀌었네. @.@'

대부분의 식당처럼 이 곳도 지하에 위치하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알록달록 의자로 인해
화사하고 생기넘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드라이키친 주방을 살펴볼까요?
먼저 전처리실, 즉 원물 그대로 들어오는 식자재를 씻고 다듬는 공간으로 가보겠습니다.









각각의 개수대에서 사용된 물은
바로 연결된 파이프를 타고, 바닥 아래 파놓은 물길로 들어갑니다.




개수대 위쪽에도 바닥으로 떨어지는 물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썼습니다.




칼과 도마, 장갑은 항시 소독된 상태로~
교차오염 방지를 위해 어류용, 야채용, 육류용을 각기 다른 색깔로 구분해놓고 사용합니다.






전처리실 맞은 편은 조리실입니다.
전처리실은 오염공간이고(세척하고 다듬기 전의 원물 식자재들이 있으므로) 조리실은 비오염공간이거든요.
역시 교차오염을 방지하고자
이 두 공간 사이에 작업자는 이동할 수 없으며
다듬어진 식재료들만 양문형냉장고나 옆의 창문을 통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단체급식에서 작업자의 개인위생관리는 필수.
손을 씻을 수 있는 세정대와 소독기, 건조기, 티슈 등이 작업공간의 시작점이나 끝쪽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호오~ 낯익은 녀석이 있다 했더니




차염수발생기였군요.
물과 소금만 있으면 이들이 전기분해되어 차아염소수(소독수이지요? ^^)가 생성되는데
농도도 디지털로 정확하게 맞춰지고
수도물처럼 바로 콸콸 쓸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이번엔 조리실로 가보겠습니다.
가스레인지가 보이네요.




저기 일렉트로룩스 오븐도 보이고요~




취반기(밥하는 기기)랑 솥도 보입니다.
역시 드라이키친의 특징, 물길이 보이네요.
주방에서 사용한 물은 바로바로 이 물길로 내려가게 됩니다.

사실 이 곳의 솥은 드라이키친용은 아닙니다.
원래 사용하시던 장비의 수명이 아직 많이 남아 있어서 그냥 사용하시기로 했는데요.

드라이키친용 솥은 솥 아래로도 물이 흐를 수 있는 파이프 같은 게 있어서
솥을 세척한 물을 바로 이 물길로 내려보낼 수가 있지요.
물을 버리기 위해 솥을 기울이거나 할 필요가 없단 말씀~ ^^



아까 전처리실에서 봤었던 그 창문이랑 양문형 냉장고입니다.
이렇게 연결이 되어 있어요. ^^






식기세척실도 살짝 엿보고






검수실도 봤습니다.






각각의 공간으로 들어가기 전 복도 모습이네요.
무슨 연구센터 같기도 하고요.

역시 손 세척 장비가 보이고, 신발 보관장소와




작업복 보관장소도 보입니다.


드라이키친 및 전체 식당 모습은
각 고객사 식당의 위치, 규모, 구조, 고객님이 원하는 사항 등에 따라 약간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근본적인 부분(물리적 시스템)에서부터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그리고 식당 근무하시는 분들이 더 쾌적한 공간에서 효율적으로/즐겁게 작업하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드라이키친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많은 관심과 정성, 그리고 투자를 해주신(^^) 고객사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놀라움의 박수를 보냅니다.

드라이키친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언제나
저희 CJ프레시웨이 엔지니어링사업부로 연락주세요.

158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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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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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클럽이 제법 많기로 유명한 신림사거리를
종횡무진 활보하고 다녔습니다만
한 번도 "놀러오세요" 유혹을 받아보지 못한 웰돌이..

그들의 물관리는 정말 철저하더군요. 쿨럭...-_-
(제가 입고 다니는 꼬라지를 보면 뭐~
십분 이해합니다. ㅎㅎㅎ)


그런데 물관리가 요런 무도회장에서만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합니다.

오븐과 같은 대형 주방 기기들에 사용되는 물~

정말 철저하게 관리해주어야 하는데요.



무슨 소리냐고요?




당사가 유통 중인 일렉트로룩스 오븐을 가지고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오븐을 사용하다 보면
요리할 때도 물을 쓸 수 있고 (스티~머 기능도 있으니까요.)
위생적인 오븐 사용을 위해 청소를 자주 하다보면
물을 제법 사용하게 되는데요.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이 물 속에는 여러가지 성분이 녹아있고
그 중에서 특히 '석회'와 같이 쌓이는 녀석들도 제법 있는데

일반 수돗물을 그대로 사용할 경우
이 석회가 오븐 장비 중 물과 접촉하는 부분에 아래 사진처럼 쌓여서
고장을 내고
음식맛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지하수를 사용하고 계시다면 더 그렇겠죠? 




최고의 맛을, 효율적으로 내기 위해서
오븐을 턱 들여놓았는데

정작 나는 특별히 잘못한 것도 없거늘
이 얄미운 석회 때문에 위와 같은 문제를 겪어야 한다면 얼마나 짜증이 나겠습니까..-o-




그래서 사람이 정수기로 거른 물을 먹듯
주방기기에도 정수 필터로 한 번 샥~~~~ 여과시켜준 물을 먹일(?)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 CJ프레시웨이 엔지니어링사업부에서는
세계최고의 정수시스템 기업 '브리타'와 손을 잡고

국내에 대형 주방기기들을 위한 정수 시스템(필터라고 할까요?)을
유통 중에 있습니다.




브리타 정수 시스템을 사용하는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
정수필터를 한 번 거른 물은
석회 성분으로 인한 기기의 잔고장 문제, 위생문제도 해결해주지만

세제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가 있습니다.

물 속에 석회성분과 같은 특성 성분이 많아지면
세제가 잘 안 먹어서 같은 량의 청소에도 더 많은 세제를 사용해야 하거든요.

지하수를 이용하는 곳에서 머리를 감을 때
평소보다 거품이 잘 안나서 계속 샴푸를 꾹꾹 짜 본 분들 많으실 거에요.
그와 같은 원리입니다.

실제로 본 브리타 정수 시스쳄을 사용한 업체의
Before & After를 조사해봤더니



이와 같은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살짝 호기심이 생기신다고요?
하하하.
그럴 땐 봐~~~로 저희 엔지니어링사업부로 연락주세요.

궁금하신 사항 몽땅 물어보시고 실질적인 상담도 원스톱으로 가능합니다.

02-2147-6517

A/S 전화는 1588-2003입니다.



선진주방환경!
CJ프레시웨이의 Only One! 엔지니어링사업부와 함께라면
가능합니다.
 
열쉬~미 브리타 자랑을 하다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네요.

여러분 모두 맛난 식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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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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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안전하게 주방기기와 식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소독'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흙, 먼지 같은 눈에 보이는 것들은 물로 씻어낼 수 있지만
세균들까지 제거하는 데에는 역부족이거든요.


보통 락스 종류를 희석하여 소독에 사용하는데 (염소소독 효과)

수작업으로 해야 하다 보니
          1. 원하는 농도 맞추기도 어렵고,
          2. 필요할 때마다 힘들게 만들어야 하니 인력도 낭비되고
          3. 청소 등에 필요해서 대량으로 소독수를 만들어야 할 때는 시간도 많이 걸리는
어려움 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염소살균수를 생성해주는 기기를 많이 이용하시지요.

그 대표주자로
가격이면 가격, 성능이면 성능, 편의성이면 편의성, 부담없는 크기면 크기,
A/S면 A/S까지
(CJ프레시웨이가 이름 걸고 책임지는 제품입니다 ^^)
모두 안성맞춤인

CJ프레시웨이 [그린웰 차염발생기]를 동영상으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런 게 있었어?' 눈이 휘둥그레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그린웰 차염수발생기에 대해 더 구체적인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인터넷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

한 번 구경오세요~

http://www.cjfood.com/design/company/ca_cjeng.asp?brIdx=40&p=1

@ 문의: 158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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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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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는 Dry, '마른, 물기가 없는'이란 뜻이고
키친은 Kitchen, '부엌'이란 뜻이니까

드라이키친..하면
물기가 없는 주방!!!! 아하~ 바로 느낌이 오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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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CJ프레시웨이는
2005년 3월 업계 최초로 드라이키친시스템을 국내에 도입해왔고
지금도 여러 식당 주방에
드라이키친시스템을 설계, 시공해주고 관련 장비를 적용시켜 드리고 있습니다.




(물기 하나 없는 주방 바닥..보이시나요? ^^)



'원래 주방이라는 게 물을 계속 쓸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바닥에, 테이블에 물 좀 흘려져 있으면 어때?'

저도 저희 회사 들어오기 전에는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1. 물은 높은 온도와 함께 세균이 제일 좋아하는 요소 중 하나!
    게다가 오염된 물이 이리저리 흐르면서 맘대로 세균을 옮겨 놓을 수도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음식물을 다루는 주방에서는 더더욱이나 물이 흥건해서는 안됩니다.


2. 그리고 물을 많이, 자주 쓰는 주방에서도 시스템만 구현해 놓으면
   얼마든지 필요한 곳에서만 물이 있게 cotrol할 수 있답니다!!


3. 게다가 주방에서 막 돌아다니는 물은
   주방 근무하시는 분들을 2배, 3배 힘들게 합니다
.
   물 때문에 옷이 젖으니 무거운 장화나 고무재질로 된 앞치마를 하셔야 하거든요.
   주방이 말라 있다면 면, 천으로 된 앞치마에 슬리퍼만으로도 오케이~
   업무효율도 팍팍 올라갑니다.




말로만 들어서는 일반 주방과의 차이나
필요성을 잘 모르시겠다구요?

그래서 동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실제로 당사 엔지니어링사업부가 드라이키친을 시공한
혜원여자고등학교 급식시설이 촬영되어 있습니다.
(드라이키친에 대해 특히 학교급식 담당자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계십니다.)

영상은 혜원여자고등학교에서 직접 제작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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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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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렉트로룩스 오븐을 구입해주신 학교에
오븐 사용 방법을 알려드리고 조리 시연도 할 겸 찾아갔습니다.

물론! 어설픈 제가 조리 시연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
당사 조리교육센터의 전문강사님이 하시는 걸
전 찍고, 얻어먹기만 했지요. ㅋㅋㅋ

아~~ 그 날....행복했습니다. (=▽= 웹돌이는 회상 중)
맛있는 것도 실컷 먹고 취재하느라 잼난 외근도 하고...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 날의 급식이 모두 끝나고 대강 주방이 정리된 시점이었습니다.

저기 중간에 일렉트로룩스 오븐이 있습니다!!!
미끈~하게 빠진 직사각형 모양에, 일렉트로룩스의 대표 색깔인 파란색이 눈에 띕니다.

대강 요런 사이즈, 주방에 들어갔을 때는 대강 요런 모습~





오늘의 강사님, 당사 조리교육센터 선동주님이 한창 시연 준비를 하고 있으시네요.
과연 어떤 음식들이 탄생할런지~





아니, 언제 이렇게 많이 준비하셨데~~~ @.@
암튼 선동주님, 잘 부탁드립니다.





제일 먼저 핫도그를 만들어보겠습니다.
핫도그용 소시지를 나란히 줄세워 오븐에 넣습니다.




이 때 소시지에 샥샥샥 칼집을 촘촘이 내주면 좋아요.
속까지 더 잘, 빨리 익기도 하거니와 모양도 아주 예뻐지거든요. 그냥은 밋밋해요~ ㅎㅎㅎ

조금씩 열받기 시작하는 소시지...
기름기도 쪽 빠지고 노릇노릇 먹음직스럽게 익어갑니다.

시간은 15분 정도?
더 바삭한 느낌의 소시지를 원하시면 2~3분 정도 더 돌려주세요.





소시지가 익어가는 동안 핫도그 빵을 준비하고요.
(안에 든 건 양배추. 잘게 썰어서 살짝 샐러드소스에 버무려 밑간을 해줍니다.)





소시지가 다 익으면 아까 준비한 빵에 착~ 얹고,
그 위에 취향에 따라 케찹 or 머스타드소스를 뿌려줍니다.





따란~ 핫도그 완성!

오븐이 소시지를 알아서(시간과 온도만 설정해주면 오케이) 노릇노릇 ,
게다가 많은 양을 한꺼번에 구워주니까
이렇게 많은 핫도그 만들기도 금방 끝낼 수 있습니다.





맛 보지 않고 넘어가면 먹보 웹돌이가 아니죠~
오동통 탱글탱글한 소시지와 상큼한 양배추의 조화! 너무 맛있어요.
이 정도면 간식이 아니라 한 끼 식사로도 문제 없겠는데요?

하지만 위(胃)대한 웹돌이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습니다.
다음 일렉트로룩스 오븐 요리를 기다리며 고고!





이번엔 고구마를 쪄보았는데요.
입에서 살살 녹습니다. ^0^

일렉트로룩스 오븐은 찌기, 굽기 모두 되니까
계절 따라, 손님 선호 따라 골라서 조리하시면 되시옵니다. 호호~





급식당 근무하는 조리여사님들에게
오븐의 각 버튼 기능을 알려주고 있는 선동주님.





앞 선 글에서 일렉트로룩스 오븐의 조절장치들은 모두 디지털화되어 있다고 말씀드렸죠?
대략 요런 모습입니다.

이 학교 주방에 있는 콤비 오븐은 가열뿐 아니라 냉각 기능까지 있습니다.
음식을 식혀야 할 경우에 유용하게 쓸 수 있지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숫자는 온도와 조리시간이 되겠네요.





온도/시간 뿐 아니라,
본인이 원하는 다양한 자동조리기능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음식 맛을 더 살릴 수 있지요.

자동세척도 이런 버튼 하나면 끝.





누구나 좋아하는 계란찜,
이 계란찜도 일렉트로룩스 오븐으로 쉽게, 빨리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 이렇게 계란을 풀고 거기에 계란찜 양념을 넣어 잘 섞어준 다음





이렇게 납작하고 넓은 용기 여러 개에
위 계란물을 옮겨 담은 다음, 오븐에 넣어서 30분 쪄주면 되요.

오븐이 계란찜 해 줄 동안 주방에서는 다른 일을 하면 되니, 일 효율성도 팍팍 올라갑니다.





이건 소시지 구울 때 찰칵 찍은 건데요.

일렉트로룩스 콤비 오븐은 문도 이중문으로 되어 있지만
손잡이도 이렇게 튼실하고 안전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실수로 문이 열리고~ 이런 거 없어요, 없어.





이번엔 대하 소금 구이!

넓은 쟁반에 새우들을 넓게 편 다음
꽃소금을 착착 뿌리고 역시 오븐에 구워줍니다.





꽉 찬 새우살...자세히 보시면 새우 위로 모락모락 김이 나고 있죠?
완전 맛있었습니다. 안면도 대하 축제 새우 저리가라네요~





오븐 안에 쟁반 넣는 틀은 이렇게 오븐 밖으로 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위 사진에서 보이는 손잡이는 탈부착식이고요.

보다 손쉽게 그리고 안전하게 오븐사용 준비를 할 수 있답니다.





일렉트로룩스 오븐으로 제과제빵도 가능하다고 역시..앞 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파이 생지(미리 이 모양으로 반죽되어 나오는 것)를 구입해서
제빵용으로 모드를 설정한 후 구워주세요.

홈베이킹 저리 가라~ 정말 맛있습니다.
게다가 예쁘고 맛난 파이를 먹으니 기분도 좋아지네요.





그 외에도 일렉트로룩스 콤비 오븐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은 엄청 많지만
일단 오늘은 이렇게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들만 보여드립니다.





아까 만든 요리들을 모두 세팅한 다음에





"맛나게 드세요~"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격려용 간식도 제공할 겸
오븐 성능을 보여드리고 평가받을 겸
작은 파티를 열엇습니다.

반응이요?
완전 히트했죠!! ^^


일렉트로룩스 오븐을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주시는 한
CJ프레시웨이의 맛있는 조리시연도 계속됩니다. 
주욱~~~~


다음 번엔 '이것보다 더 화려한 요리들은 어떻게 만드는가' 보여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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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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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키친에 이어...
일렉트로룩스오븐의 "10가지 이유"시리즈가 탄생했습니다.

블로그 기사를 쓰려고 내용을 취재하면서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이렇게 좋은 오븐이!!!
저희 집에도 당장 들여놓고 싶었을 정도라고나 할까요? 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완(전) 소(중한) 일렉트로룩스 콤비 오븐에 대해
자랑질 좀 해보겄습니다.


1. 대세는 튀김보다 구이.
"맛있다고 놀라지 말아~요, 굽네!!" 어여뿐 소녀들이 이렇게 외칩니다. ^^
튀기는 게 전부인 줄 알았던 배달야식의 명사, 치킨도 요새는 굽는 게 대세인 것 같더라구요.

튀긴 음식이 맛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열량이 높고,
트랜스지방같은 여러가지 문제들도 많이 생기니까(튀긴다고 다 트랜스지방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만)
건강, 다이어트, 웰빙을 선호하는 현대인들에게는 꺼려질만도 하지요.

그렇다고, 모든 음식을 삶아서 먹기에는 너무 맛이 없고.
아~ 저같이 먹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겐 정말 딜레마에요. ㅠ.ㅜ

맛과 건강 사이의 갈등...이 어려운 숙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게 바로 "구이"입죠.
재료가 고유하게 가지고 있는 기름기를 끌어(?)내어
전체적으로는 칼로리가 줄고
요리 겉 부분으로는 굳이 식용유로 두르지 않더라도 적당한 기름기를 유지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 구이를 손쉽게, 그것도 한꺼번에 대량으로, 그러면서도 맛나게
해주는 게 바로 요 일렉트로룩스 콤비 오븐이랍니다. 호호호!




2. 00오븐, 넌 구이만 돼?
난 재래식 찜기(Steamer)부터 제빵오븐(Convection)까지 다 되는 팔방미인야~

커다란 식당용오븐을 척! 들여놨는데 구이만 할 수 있다면 약간 낭비라는 생각 안 드세요?
요리의 맛은 재료에 따라서도 달라지지만
같은 재료라도 어떤 조리방법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이 됩니다.

이를 알기에~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은 다양한 조리기능을 한 기기 안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찌기, 삶기, 그라탕, 데치기, 브레이징, 석쉬구이, 제과/제빵, 로우스팅까지
패밀리레스토랑이나 단체급식, 외식프랜차이즈식당에서 만드는
웬만한 요리는 다~~~~~ 소화합니다.

가히, 오븐계의 컨버젼스(convergence) 황제라 할 만하지요. 하하하
컨버젼스는 '하나의 점으로 집합함'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상업용 오븐답게 효율성 부분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상업->장사->돈을 버는 일입니다.
터무니없는 부분까지 줄이고 줄여 이익을 남긴다, 이건 곧 망하는 지름길이지만
제품이나 서비스의 질은 떨어트리지 않으면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당연히 아껴야죠.

일렉트로룩스는 일반 가정용이 아닌 상업용입니다.
그래서 이 효율성 부분에 더더더더더더 세심하게 신경을 썼고,
또 이 오븐을 사용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자원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튀김할 때 들어가는 엄청난 식용유량.. 줄일 수 있습니다.

열은 오로지 재료를 익히는 데에만!
외부로 빠져나가는 열이 거의 없기 때문에 조리실 내부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것도 문제 없습니다.
이는 바꿔 말해 같은 요리를 할 때 들어가는 전기 등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는 것도 되지요.

야채 색상과 영양소를 100% 보존할 수 있으며
특히 육류 조리 시 재료 Loss율을 대폭 줄이실 수 있습니다.

자동세척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서
오븐을 닦기 위해 별도로 인력이 투입되지 않아도 되고요.

간편한 조작으로 활용성을 극대화! 앞서 말씀드린 다양한 조리 기능까지 여기에 더해져
한 마디로 이 기기 하나면 뽕을 뺍니다. (너무 표현이 거칠었나요? ^^;)




4. 이름부터 서양식! 우리나라 주방엔 안 맞아??
그렇게 생각하시면 서운하여요.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은 다양한 악세사리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형 조리 방식을 선호하시는 주방에서도 얼마든지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악세사리의 대표적인 녀석들만 나열해도 아래와 같습니다.






5. 온도 조절 걱정? 일렉트로룩스 오븐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입니다.
일렉트로룩스 오븐에는 다양한 최첨단기술이 구현되어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LTC(Low Temperature Cooking) 인증 기술입니다.
일렉트로룩스 오븐은 조절장치들이 모두 디지털화되어 있어서
다이얼을 돌리거나 버튼을 누르는 손쉬운 방법으로 온도, 시간 등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무게손실 최소화, 자동조리기능, 밤샘조리기능까지 모두 오케이~

게다가 오븐 안에는 6개중심온도센서가 적용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바로 그 맛, 그 맛을 정확하게 찾아내준다는 사실!






6. 구이를 바삭바삭하게 할 순 없을까? 일렉트로룩스 오븐에 맡겨!
제가 뭔 요린들 안좋아하겠습니까만, 전 웨지감자도 참~ 좋아라합니다.
기왕이면 속은 촉촉하고 겉은 바삭한 그런 웨지감자를 먹고 싶은데
그렇게 하려면 고도의 조리스킬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계속 감자를 굽는 팬 앞을 떠나지 않으면서 감시(?)를 해야 할 판입니다.

그런데 일렉트로룩스오븐에는 Air-o-Clima 기능이 있거든요.
이 기능을 사용하면 오븐 안의 습도를 조절할 수가 있어서
"때론 촉촉하고 부드럽게 때론 바삭하게"가 내 맘대로 된답니다.

사랑도 이렇게 내 맘대로 되면 참~~~~~좋을텐데 말이죠. (뭔 소리냐. ㅎㅎ)




7. 쾌적한 조리환경? 잡냄새 없는 오븐 요리? 오븐이여, 공기를 제어하라.
저도 집에 작은 오븐이 하나 있어서
가끔 소시지도 구워먹고 생선도 구워먹고 하는데요.

이게 처음에는 깔끔하고 좋더니
나중에는 바로 전에 만들었던 요리 냄새가 지금 하고 있는 데 배인다거나
(나름 잘 닦는데도 말이죠)
요리 끝나고 꺼낼 때 연기가 확 나가면서 주방에 냄새가 퍼지더라구요.

이게 여기저기 떠다니는 공기 때문.
그런데 일렉트로룩스 오븐에는 Air-o-Flow라고 불리는 공기제어 시스템이 3개 적용되어 있어서
이런 문제를 말끔이 해결할 수 있다고 하네요. 오호!

- 공기순환시스템: 가열기에서 이미 가열된 공기를 조리실 내부에서 순환시켜주는 시스템
- 다기능 휀: 조리실 외부에서 항상 새로운 공기를 받아들여 조리에 활용하는 기술
- Air-Break System: 한번 사용한 공기의 이중사용으로 인한 오염방지를 위한 배수시스템

너의 한계는 도대체 어디까지인게냐?




8. 환경을 생각하는 오븐이라 불러주세용.
요즘 떠오르는 이슈 중 하나가 바로 "친환경, 그린"입니다.
일렉트로룩스 콤비 오븐도 예외는 아닙니다.

LAMBDA센서를 적용하여
배기량은 높이고 배기가스 배출은 줄였거든요. ^^



(2007년에 지구 에너지상도 수상했습니다. ㅋㅋ
그 외에도 받은 인증이 이렇게 수두룩~~)




9. 위기탈출 넘버원씨에게도 소개하고 싶어요. 일렉트로룩스오븐의 안전성.
이제 10가지 이유 시리즈도 막바지를 달려가네요.

대형 오븐기를 이용하며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대표적인 것이 갑작스럽게 오븐기 문이 열려
오븐기 안의 증기 및 열기 때문에 입는 화상이 아닐까 싶은데요.

일렉트로룩스 콤비 오븐은 이중 안전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화상 등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10. CJ프레시웨이 엔지니어링 사업부가 유통을 책임집니다.
우리나라에서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상업용)을 유통할 수 있는 권리는
CJ프레시웨이에게만 있습니다.
(일렉트로룩스사와의 독점계약 체결!)

식당 주방/홀의 설계, 시공, 리뉴얼, 인테리어, 주방설비 등을
10년 이상 해 오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CJ프레시웨이 엔지니어링 사업부가
이름을 걸고! 자신있게 일렉트로룩스 오븐을 판매합니다.

타사 대비 최고 1100만원까지 저렴한 경제적인 가격,
패밀리레스토랑 빕스에서 매일 14시간 이상 가동해도 전혀 문제가 없었던 내구성,
제품의 자신감으로 2년간 무상 A/S 제공,
매 분기마다 오븐 활용한 조리교육 실시 등등

CJ프레시웨이이기에 가능합니다.





이 정도 되면
CJ프레시웨이의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
성공적인 식당 운영에 선택이 아닌 필수! 아닐까요? ^^



반드시 구입해야 한다..이런 건 당연히 없으니까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1588-2003으로 문의전화 주세요~

이 다음 시간에는
말로만 나열했던 이런 모습들을 좀 더 실감하실 수 있도록
실제 조리시연 현장을 취재하여 보여드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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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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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돌이에게 있어 지름신의 원흉! '카메라의 세계'(ㅠ.ㅜ)에 입문할 무렵인 2005년...
사랑(?)에 빠진 사람이 그러하듯이
제 눈에는 온통 카메라에 대한 것들만이 눈에 들어왔습죠.

 (예전 제 식구였던 캐논40D~)


그런데 DSLR(디지털 렌즈교환식)카메라란 녀석이 제법 복잡해서
화소수니, 화이트밸런스니, 조리개수치니, 셔터속도니, ISO니 알아야 할게 너무 많은 거에요. >_<
수많은 브랜드의 카메라 제품들이
"난 이게 좋아", "흥! 하지만 내 00은 못 따라 올걸"하고 저를 유혹했지만

만만치 않은 가격에 공부까지 따로 해야 한다는 데 질려서 막상 사려고 하니 무지 망설여지더라구요.

 

그순간! @.@
주변 지인의 DSLR카메라를 실제로 만져보고 사진 찍어볼 기회가 생겼고~
헉!!!!!!!!!!!!!!!!!!!!!!!!!!!!!!!!!!!!!!
DSLR카메라의 매력을 제 눈으로 제 손으로 직접 확인하고 10초 후...
그동안의 수많은 고민들은 머리속에서 사라져버리고,
어느새 제 손가락은 [인터넷쇼핑몰 구매하기] 버튼 쪽에 마우스를 놓고 있었더라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하하.



자기가 직접 체험해 본다는 것의 위력은 어마어마합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란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니라니까요~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자사 제품에 대한 체험마케팅을 점점 더 강화하고 있는데요.


저희
엔지니어링사업부에서도
얼마 전 이 체험마케팅을 진행했는데 고객님들 반응이 매우 좋았답니다.  
제품을 체험하실 수 있도록 한 것 뿐만 아니라 Fun Fun~ 하고 엄청 맛있기까지 했다는
그 체험마케팅의 현장을 살짝 공유하겠습니다.


둘*러*보*자*뭐*재*미*있*는*게*있*을*까*나*어*떤*제*품*을*어*떻*께*체*험*마*케*팅*했*다*는*것*일*까

여기는 CJ프레시웨이 서울 목동사옥 지하2층에 위치한  조리교육센터입니다.
서울/경기지역 학교영양사님님들과 저희 엔지니어링사업부 식구들이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네요.


킁킁..코 끝을 간지럽히는 이 맛있고도 맛있는 냄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그럼 이번 체험마케팅 대상 제품은 저희 PB인 이츠웰 식품들인 걸까요?

아니 이츠웰 식품을 왜 엔지니어링 사업부에서??


온갖 궁금증이란 궁금증은 다 품어가며
제 작은 눈을 더 가늘게~~~~해 실눈을 뜨고(-.-  )(  -.-) 계속 현장을 지켜보았습니다
.





이 날 행사에는 저희회사 대표 훈남이자 미남인 조리교육센터 선동주님과 강민석님이 도와주었습니다.


아!
저기 체험행사의 주인공이 수줍게 모습을 드러냈네요~
매일우유? 당근 아니죠. 그럼 CJ유기농밀가루? 그것도 아닙니다.


저기 뒤편으로 보이시나요? 파란 유니폼의 두 강사분 사이에...
오~븐.


그렇습니다!

바로 요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을 알려 드리는 자리였던거죠.


일렉트로룩스는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전제품 회사인데,

특히 이탈리아 지사에서 생산되는 주방가전제품들이 그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거든요.


이 일렉트로룩스의 업소용 콤비오븐인 Air-o-system을 우리나라에서는 

저희 CJ프레시웨이만 판매할 수 있게 계약이 되어 있답니다.



전체 모습은 이렇게 생겼는데 이보다 작은 사이즈도 있어요. ^^ 


오븐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는 방법?
이 오븐을 이용해 실제로 요리를 만들어 보는 것이지요.
오호! 그래서 이렇게 맛난 냄새가 났던거군요.




기름은 쪽~ 육즙은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맛있는 고기구이, 보들보들 담백한 계란찜,
간식으로 그만인 고구마&감자구이, 달콤한 쿠키&머핀까지...


콤비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가 정말 다양하죠?

물론 여기 언급한 요리 외에도 훨씬 더 많은 것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방법도 간단하고, 맛은 더 살려주고!! 제 몫을 톡톡히 한답니다.

 
이번 오븐 체험 클래스에서는 일렉트로룩스 콤비오븐의 존재 자체를 알리는 것 못지 않게
중요한 의미가 하나 더 있습니다.


이미 콤비오븐을 구입하시는 저희 고객님들이

오븐 활용법을 잘 몰라, 기껏 구입하시고 계란찜 만들 때만 사용하신다는거에요~


단지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는 저희 CJ프레시웨이가 가만히 있을 수 없지요!!

단체급식용 오븐 메뉴 레시피를 만들어 제공하고
실제로 콤비오븐을 이용해 요리해보시는 쿠킹클래스 시간을 함께 운영했답니다. ^0^




요즘엔 급식, 특히 학교급식에서도 웰빙 트렌드에 맞추어
튀기는 방법보다는 굽거나 삶거나 찌는 조리방법들을 많이 사용하시기 시작했는데
튀기는 것과 가장 유사한 식감을 줄 수 있는 게 그중 굽기이잖아요.
육류나 생선은 더더욱 그렇고요.


이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엔지니어링사업부 최경기님이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솜씨로 해주십니다.  

'오븐... 단체급식 주방에서 정말 필요한 기기구나~' 더 맘 속에 와닿더라구요.




전문강사의 시연도 보고, 오븐으로 만든 요리도 먹어보고,
직접 오븐을 이용해 음식도 만들어보고, 트렌드에 대해서도 듣고...


또 뭐가 남았을까요?

실물을 자세히 보면서 기능이나 특징 설명을 상세하게 듣는 것까지 하면 금상첨화겠군요.
조리교육센터에 비치되어 있는 다양한 크기의 오븐을 둘러봅니다.




고객님들 관심이 보통이 아니시네요.
여기저기 활발한 질문 릴레이가 이어집니다. 이번 체험행사, 이로 보나 저로 보나 대성공인것 같네요. 야호~



'우리 제품에 자신 있으면 되지'하고 얌전히 앉아만 있으면 요즘 세상엔 안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먼저 찾아가서, 아니면 모셔와서 우리 제품과 서비스의 장점을
좀더 가까이에서 체험시켜드리고 느끼시도록 해야 겠다 이번 행사를 통해
이 웹돌이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이 일렉트로룩스 오븐을 활용하는 방법,
요리 왕창 초보 저 웹돌이도 이 오븐만 있으면 프로 요리사 뺨친다 시리즈로도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요요요 오븐이 아주 매력덩어리라 보여드릴 게 무궁무진하답니다. ^^

혹시 오븐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저희 엔지니어링사업부에 언제든지 문의주세요. 
(02-2149-6204 or 02-2149-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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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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