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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같은 때... 여러모로 참 애매해요.

날씨가 추운 것도 아니고 더운 것도 아니고
그러다보니 옷을 코트 입기도 그렇고 얇은 가디건만 입기도 그렇고요.

말그대로 환.절.기.이기 때문입니다.




환절기엔 식탁 상차림도 고민이 많습니다.
얼큰하고 뜨거운 음식을 놓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벌써부터 너무 상콤하게 가기에는 부담시러워요.
후후후
이럴 때 적격인 식재료가 있으니 바로바로바로 '묵'입니다.


묵은 메밀, 녹두, 도토리 등의 앙금을 풀처럼 쑤어 식혀서 굳힌 음식을
총칭하는 단어입니다.
살짝 투명한 느낌의 매끈매끈 몸체에
탱글탱글 말캉말캉한 씹는 맛이 가장 큰 특징이지요.

묵은 그 자체로는 중성(?)적인 느낌이 큽니다.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고
맵지도 달지도 시큼하지도 않잖아요.
한마디로 자기 고유의 색깔이 없다는건데 그게 단점일 수 있지만 (왜, 줏대가 없어???? 하고 말이죠. ㅋㅋ)
환절기 음식으로는 오히려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재료와 함께 요리를 만드느냐에 따라서 그 맛이나 느낌이 확확 달라지니까요. ^^

따뜻한 국물에 묵 온반으로,
아삭아삭 야채랑 같이 묵야채무침으로,
참기름과 통깨, 김을 넣어서 고소한무침으로,
차가운 얼음과 새콤한 육수를 더해 시원한묵사발로 취향따라 즐겨보세요.
겨우내 잠들었던 우리몸을 비타민으로 팍팍 깨우기 위해서
그 중에서도 오이, 쑥갓, 부추, 풋고추 등을 곁들인 야채묵무침을 추천합니다.

게다가 CJ프레시웨이 이츠웰 묵 상품은 3형제로 종류까지 다양하는거~~




@ 상품명: 이츠웰 도토리묵
@ 주성분: 도토리앙금(중국산/도토리) 97.94%, 정제소금
@ 단량: 1kg/박스당 12개
            3kg/박스당 4개
            4kg/박스당 3개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7일
@ 보관: 냉장보관









@ 상품명: 이츠웰 동부묵
@ 주성분: 동무묵가루(동부: 미얀마산 100%) 95.97%, 정제소금
@ 단량:
   - 동부묵:   1kg/박스당 12개
                    3kg/박스당 4개
                    4kg/박스당 3개
   - 슬라이스:  3kg/박스당 4개
   - 채:           3kg/박스당 4개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7일
@ 보관: 냉장보관








@ 상품명: 이츠웰 올방개묵
@ 주성분: 혼합올방개전분(중국산/올방개 88%), 정제소금
@ 단량: 1kg/박스당 12개
             4kg/박스당 3개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7일
@ 보관: 냉장보관



참고로,
도토리묵은 장과 위를 강하게 하고
도토리에 함유된 아콘산이 인체 내부의 중금속 및 유해물질을 흡수, 배출하는
작용을 합니다.
동부묵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필수지방산이 풍부하여
신장과 위장을 보호합니다.
이츠웰 동부묵 상품의 경우 덩어리(?) 형태 ^^;, 슬라이스 형태, 채 형태 등
종류가 다양해 무침요리부터 탕평채까지 여러 요리에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방개묵은 위장을 튼튼하게 하며
무침이나 샐러드용으로 좋습니다. (참고로 올방개는 연못가에 자라는 덩이줄기식물)



그럼 이츠웰 퀴즈 들어가겠습니다.

묵 3총사 중 '동부묵'...이름이 그리 낯익지는 않은데요.
이 녀석의 이름은 왜 동부묵일까요?


1. 만든 사람이 동쪽 출신이라서 ㅋㅋㅋ
2. 콩의 일종인 동부로 만들어서 ㅎㅎㅎ

참고로, 이 동부묵은 청포묵의 일종이래요.
청포묵 중에 녹두로 만든 묵과 동부콩(앗!!! 강력 힌트)으로 만든 묵이 있는데요.
같은 청포묵이라도
녹두로 만들면 노란빛을 살짝 띄는 맑은 흰색의 묵이 되고 탄력이 덜한 반면 부드러운 느낌이 많이 난다 합니다.
맛은 좀더 고소합니다.
동부콩으로 만들면 우유처럼 흰 빛깔이 나고 탄력이 강해서 탱글탱글한 느낌이 많이 난다는군요.
본인이 어떤 청포묵을 쓰고 싶은지에 따라서 원재료명을 잘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정답과 함께 나만의 묵요리 하나를 소개해주시면
그 중 두 분을 추첨해 CGV상품권 2매를 보내드리겠습니다.

3월 9일 결과 발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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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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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이 일상에서 공포를 느낄 때....
아내가 한 가득 끓여놓은 사골곰탕 냄비를 봤을 때랍니다. ㅎㅎㅎ
(얼마전 TV '롤러코스터'에서 나오더라구요.)

 


롤러코스터 다시보기


사골곰탕을 싫어하기 때문일까요?

아니죠.
사골곰탕 is...
'한동안 외출(여행)하고 올 거니까 이 곰탕 끼니 때마다 데워 먹고 있어요!'
하는 아내의 말과 같은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머가 생길 정도로
사골곰탕은 한 번 만들면 잔~~~~뜩 끓이게 되는 음식 중 하나입니다.

진한 국물을 내기 위해서
뼈도 많이 넣어야 하고,
또 오래 끓여야 하기 때문이지요. (매번 해 먹기는 번거로우니 한번에 많이!)


처음 먹을 때는 참~ 좋은데
매일 이것만 먹자니 물립니다.
꼭 그게 아니더라도
한 번 만들 때도 좀 덜 번거로우면 더 자주 만들어서
설날 떡국에도 넣고, 칼국수에도 육수로 써먹고,
사골국물 환상적인 부대찌개도 만들고,
라면도 사골곰탕라면으로 럭셔리하게 해 먹고 할텐데 말입니다.


이런 주부님들의 애로사항을 사악 없애주는 제품이 있으니



짜잔~ 포장부터 럭셜럭셜, 이츠웰 한우사골곰탕!
얼마 전 현대홈쇼핑에서도 방영되었다고 푸른별兒가 자랑질했던 그 제품입니다.

@ 제품명: 이츠웰 한우사골곰탕
@ 주재료: 한우뼈추출액 100%
@ 구격: 400ml/1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6개월
@ 보관방법: 실온보관

우리전통 가마솥 원리를 이용하여 한우의 뼈를 그대로 고아내 국물이 진하고
별도의 양념을 첨가하지 않아 담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딱 한 번에 먹기 좋은 양이 팩포장 되어 있으니
편하게 팩 째로 보관하시다가
필요한 순간순간마다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한 냄비 끓여진 사골곰탕을 보는 50대 남성분들의 공포도 사라지는 걸까요?
이제는 주방 한 켠 다용도실에 가득한 사골곰탕 팩을 보고
"꺄아아아아악"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ㅎㅎ

...
그러지 말고 어머님, 이번 여행은 아버님과 같이 가세용..






그럼 이츠웰 퀴즈 내어볼게요. ^^

이 제품은 이츠웰 사골곰탕입니다.
곰탕하면 연달아 생각하는 음식이 있는데요. 바로 설렁탕~

그렇다면 곰탕과 설렁탕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나만의 곰탕/설렁탕 맛나게 먹는 방법 또는
곰탕/설렁탕 맛집 함께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이번에는 CGV상품권 말고
맨날 말로만 했던 이츠웰 상품 경품으로 드리겠습니다.

아직 현대홈쇼핑에서 판매되고 있거든요.

한 분께는 이츠웰 한우사골곰탕 400ml x 14팩짜리 제품을,
한 분께는 이츠웰 오리훈제 4팩짜리 제품을
봐로 주문해 배송해드리겠습니다.

추첨발표는 1월 27일 진행됩니다.

'나는 바로 먹어볼래' 하시는 분들은
직접 현대홈쇼핑 사이트에서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아래 인터넷주소를 링크합니다. (위가 한우사골곰탕, 아래가 오리훈제 제품 해당페이지입니다.)

http://www.hmall.com/front/shItemDetailR.do?ItemCode=2011126322&BasketSectID=141253

http://www.hmall.com/front/shItemDetailR.do?ItemCode=2011158115&BasketSectID=14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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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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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별兒의 첫 해외여행국가
럭셔리(?)하게도 물가 비싼 걸로 유명한 일본(후쿠오까 지역)이었습니다.

여행 자체는
비행기가 아닌 배로 이동, 패키지 상품, 회사 복지제도를 100% 활용하여
아주 알뜰하게 다녀왔습니다만...헤헤
(부산 국제여객선 터미널까지 간 KTX요금 제외하고는
20만원대 초반에 모든 걸 해결했으니까요. ^^)



암튼~
자연풍경, 건물, 사람들, TV프로그램, 편의점 내부 모습까지 모든 것이 이국적이더군요.
(당연하죠~ 이국(異國)이니까요. ㅋㅋ)

3박 5일 내내 설레고 신기해하면서
해외여행을 만끽하느라
제 발은 항상 땅에서 한 10cm 정도는 떨어져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외국에 나와 있구나'
느끼게 한 또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음식!!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일본 음식 (특히 회 같은 것 말고 양념된 음식들)의 맛은
짭잘하고 달달하더군요.
약간 심심하긴 했지만, 깔끔하면서도 감칠맛이 느껴져 좋아라 하고 먹었습니다.
밧뜨(but), 매일매일 이런 음식을 먹으라고 하면~ 그건 거절입니다.
저도 뼛속까지 한국인이라
얼큰하면서 개운한 우리나라 음식이 질리지 않고 제일 맛나게 느껴지거든요.
(우리 것이 최고여!!  )



그래도..
다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마다
그 짭잘하고 달달한 음식 맛들이 그리워집니다.
사실 그냥 평소에도 종종 감칠맛이 땡길 때는 생각납니다. ㅎㅎㅎ


그런데 눈 동그래질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일본 특유의 짭잘 달달 감칠맛을 비법 소스가 있는데
이것만 있으면
집에서도 손쉽게 재현할 수 있다는 거에요. @,@

'뭐시여, 뭐시여~ 그게 뭐시여?????'


바로바로바로 데리야끼소~스!



이츠웰에는 마늘까지 더해 맛과 영양이 더욱 풍부해진
이츠웰 마늘데리야끼 소스가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실사사진이 아니고 그래픽 작업을 한 거네요.)

@ 상품명: 이츠웰 마늘데리야끼소스
@ 주성분: 간장, 소맥, 식염, 고과당, 카라멜, 물엿, 백설탕, 마늘 9%
@ 규격: 단량 2kg/1팩, 박스당 4팩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5개월
@ 보관: 냉장보관

데리야끼소스의 원래 이름은 데리소스.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만들고 향을 좋게 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간장을 주재료로 한 일본식 소스입니다.

'데리(てり)'에는 반짝거린다라는 뜻이 담겨 있는데
이 데리소스를 바르면서 구우면 음식에 윤기가 흐르기 때문에
이렇게 부르기 시작했대요.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우리나라에는
[어패류를 구워서 데리소스를 발라 윤기가 나도록 굽는]
데리야끼(き, てりやき) 음식이 제일 크게 알려지면서
소스 이름 자체도 데리야끼로 굳어진 것 같습니다.

청주 450ml, 맛술 450ml, 간장 450ml, 육수 450ml,
흑설탕 250g, 파 100g, 마늘 50g, 생강 50g, 당근 100g, 양파 100g
등의 재료를 준비해
약한 불에 졸이면(원래 재료양의 1/2가 되도록) 데리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데리야끼소스로 만든 음식을 먹으면
일본이 떠오르는 데 다 이유가 있었군요. 



데리야끼소스 자체가 달고 짜고..맛이 강한 편이기 때문에
두부, 떡, 야채 같은 심심한 간의 음식재료에 이용하면 잘 어울립니다.
원래 고기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향을 더하기 위해 고안된 소스이므로
닭고기, 소고기 등 육류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얼마 전 저희 구내식당에 데리야끼 떡볶음이 나왔었는데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그 데리야끼소스가 이 데리야끼소스였나 봅니다. 후후후.

이번 주말엔
마치 우리 집이 일본의 한 식당이라 상상하고
데리야끼 떡볶음을 만들어 먹어봐야 겠습니다.

'스고이~'를 연발하며 말이죠. ^^ ㅋㅋㅋㅋ



그럼 이츠웰 퀴즈 들어가겠습니다.

데리(야끼)소스는 일본의 간장소스라고 했습니다.
일본 뿐 아니라
각 나라마다 전통과 역사가 담긴 고유의 소스를 가지고 있지요.
우리나라로 치면 고추장, 된장 정도가 되겠네요.


(이츠웰 전통 장 세트~)


그렇다면 다음 중 나라 이름과 대표 소스 연결이 잘못된 것을 골라주세요.

1) 중국 - 굴소스 (굴을 소금에 발효시켜 만듦. 검고 걸쭉한 느낌. 간장보다 깊은 맛이 특징)
2) 미국 - 폰즈소스 (간장을 기본으로 신맛과 단맛을 절묘하게 매치.
                          우리나라 초간장과 비슷하면서도 훨씬 가벼운 느낌.
                          신맛은 귤, 레몬, 유자 등으로 낸다.)
3) 인도네시아 - 삼발소스 (매콤달콤새콤한 맛으로 각종 요리에 응용됨.)
4) 베트남과 타이 - 늑맘 (피쉬소스. 한국의 멸치액젓 같이 생선을 발효시켜 만든 것. 감칠맛 최고)
5) 프랑스와 이탈리아 - 발사믹 비네거 (포도즙을 나무통에 넣어 숙성시켜 만든 소스.)
6) 멕시코 - 살사소스 (토마토, 양파, 할라피뇨 등을 다져서 레몬즙과 다양한 향신료 첨가해 만듦.)


정답을 맞추신 분 중 두 분을 추첨해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결과는 25일 대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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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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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에 '이츠웰 퀴즈'를 운영하면서...
"이츠웰 상품은 어디 가면 살 수 있어요?"라는 문의를 종종 받았습니다.

그 때마다
"이츠웰은 B2B 식자재유통 PB상품이라 일반 소비자분들이 구입하실 수는 없으세요. ㅠ.ㅜ"
라며 울기만(?) 했는데


ㅋㅋㅋㅋㅋㅋ

CJ프레시웨이의 믿을 수 있는 위생품질관리와
이츠웰 상품의 매력이 입소문을 타면서...
여기저기 요청이 들어오고,
또 저희도 새로운 경로 개척을 위해 여러가지로 노력한 결과

아직 일부이긴 하지만
홈쇼핑방송과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이츠웰 상품을 소비자 여러분께 직접 소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


혹시 보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우선 지난 12월 21일 현대홈쇼핑방송 저녁 5시 20분부터 총 80분간
이츠웰 한우사골곰탕과 오리훈제 제품을 보여드렸습니다.
(여러 홈쇼핑을 타진한 결과 현대 측에서 제일 먼저 러브콜을 해주신 것이랍니당)

방송이 어땠는고...
나도 사고 싶은데...

하시는 분들은 아래 밑 줄 그어진 글씨를 눌러주세요.
아쉽게도 오리훈제 상품은 판매가 중단되었지만 이츠웰 한우사골곰탕은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시답니다. ^^
홈쇼핑 방송 보기



그리고! 온라인쇼핑몰에서 이츠웰 상품을 구입하는 방법은??

CJ오쇼핑의 CJ몰을 방문하신 다음
http://www.cjmall.com

상품검색창에 이츠웰 을 탁 치시면~
아래처럼 총 40가지의 이츠웰 상품을 보실 수 있지요. (물론 이는 이츠웰 상품의 아주 일부입니다.)

우리집은 가족이 많아서...많이 든 거 사야 하는데
하시거나
대용량 구매로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용해보셔도 좋을 듯 하네용.





그럼 이 놈은 이츠웰 한 상품에 대한 소개는 아닙니다만,
여하튼 이츠웰 관련 콘텐츠이니까
이참에 퀴즈를 한 번 내볼까요? ^^ (간만에 등장한 이츠웰 퀴~즈)

B2B 식자재유통 PB상품 이츠웰이
여러분과 좀 더 가까이 하고 싶어서 일부 품목에 한해서지만 홈쇼핑과 온라인쇼핑몰에 진출하였습니다!!

그렇다면 홈쇼핑에 최초로 진출한 이츠웰 상품 2개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본 글 속에 있습니다.)

정답을 맞추신 분 중 한 분을 추첨해
CGV상품권 2매를 쏴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요~요~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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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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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즐기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건 혀로 느끼는 미각이겠지만,

가끔은 그것보다
후각이나 치감, 즉 씹는 느낌이 좋아서 혹은 독특해서 사랑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돼지고기 제품을 참 좋아라 하는데요.
(이상하게 소고기보다 돼지고기가 저한텐 맞더라구요. ㅋㅋ
제 동생은 그래서 저한테 싼 입맛이라고 놀리지만요. ㅎㅎ)
그런 관점에서 햄보다 소시지를 더 좋아합니다.




터질듯이 반질반질한 겉면~
씹으면 오도독 소리마저 날 것 같은 탱글탱글 고기알맹이들~
그래서 소시지를 씹으면 재미나고 스트레스도 확확 풀리는 것 같더라구요. ^0^

유쾌한 씹는 느낌에
고소한 돼지고기의 고유의 맛과, 훈제고기 특유의 풍부한 향이 함께 하고
머스터드 소스냐 칠리소스냐 케첩소스냐...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그 맛이 또 천차만별로 달라지니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 합니다. (돼지고기 알러지가 있으신 분들은 예외겠지만요. 쿄쿄)

케첩소시지볶음 반찬 좋아하는 어린이들,
소시지하면 시원한 맥주부터 생각하는 어른들,
간식으로 핫도그 즐기는 젊은이들
모두에게 소시지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츠웰 후랑크소시지를 소개합니닷~







@ 제품명: 이츠웰 후랑크소시지
@ 주재료: 돼지고기(국산) 60.26%, 닭고기 19.66%, 옥수수전분
@ 규격: 단량 1kg/ 박스당 10개
@ 유통기한: 제조일로부터 3개월

후랑크 소시지의 '후랑크'가 무슨 뜻인지 아세요?
정식 영어 스펠링은 Franks, 그러니까 프랑크라고 발음할 수도 있겠지요.
17세기 독일 프랑크푸르트(Frankfurt)지방의 한 소시지 기술자가
"미리 조리한 원료육을 돼지의 작은 창자 굵기로 성형한 후 가열하는" 방식을 처음 도입하여
소시지를 만들었는데
이것이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frankfurfer라고 불렸고,
우리나라 및 미국, 일본에서는 그런 종류의 소시지를 franks sausage라고 부르게 된거라고 합니다.

출처는 (사)한국육가공협회 홈피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이츠웰 퀴즈~
다음은 어떤 소시지를 설명하는 것일까요?

미리 조리한 원료육을 작은 창자 굵기로 성형한 후 훈열/가열한 소시지를 말하는데요.
(후랑크소시지랑 엄청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네요...)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000에서 처음 생산되기 시작해서 이렇게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본래 000소시지는 15cm 길이의 양장에다가 원료육을 넣어 만드는 것이고
독일어로 Wienner로 표기하는데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그 제품은 윈너라고 부르며
이와 구분하여
4cm 정도의 미니형을 000라고 보편적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소시지 요리와 함께, 혹은 소시지 요리 기똥차게 하는 식당과 함께
정답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추첨을 통해 두 분께 CGV상품권 각 2매씩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마감은 12월 9일까집니당.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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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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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한무 거북이와두루미 삼천갑자 동방삭 치치카포 사리사리 센타 워리위리 세브리캉
무두셀라 구름이 허리케인 담벼락 서생원에 고양이 바둑이는 돌돌이...

라는 건 사람의 이름입니다.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옛날 이야기 속에서 혹은 코미디언들의 꽁트 속에서 자주 등장하곤 하지요.

하나하나가 모두 장수와 관련이 있는 것들이라고 하고요.
(거북이와두루미는 대표적으로 오래 사는 동물이고, 무두셀라는 성서에 나오는 인물중 최고령이래요.)
이름처럼 길~~~~~게 살라는 의미도 있다고 합니다.






요즘엔 사람뿐 아니라 제품 이름들도 긴 것이 많습니다.
이유요?
똑같습니다.
오래 살려고, 즉 고객들에게 오래 사랑받으며 많이 판매되라고 길게 짓는답니다.

일단 아기자기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수식어를 붙여놓은 기다란 이름들은
눈에도 금방 띄고, 재미있어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그 이름 그대로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기억하기는 더 어려울 수 있지만
그럴 땐 짧게 줄여 부르면 되지용. 홍홍홍)

그리고 제품명만 봐도 그 제품의 특징, 제품이 가진 스토리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어서
자기가 선택한 식품이 뭘로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는지
제대로 알고 먹으려고 하는
요즘 똑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보다 더 충족시켜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그 제품의 수명이 길어지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볼까요?

서술형 이름과 인상깊은 CF로 단박에 히트상품에 오른
롯데칠성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를 시작으로
남양유업의 '몸이 가벼워지는 17차',
CJ의 '통째로 갈아넣은 인삼유 한뿌리',
서울우유의 '목장의 신선함이 살아있는 우유'
기린의 '과수원을 통째로 얼려버린 엄마의 실수'도 대표적 사례입니다.

그 뿐인가요~ 음료나 아이스크림이 아니더라도

해찬들 제품 중에는 '콩알갱이 그대로 알콩 양조간장', '맛있는 숙성온도 32도 숙성 양조간장'이 있고
백설 제품 중에는 '손에 달라붙지 않아 반죽이 쉬운 감자 수제비용 가루',
                        ' 계란을 입혀 부쳐 먹으면 정말 맛있는 소시지'가 있고
이츠웰 제품 중에는 '우리고춧가루 우리밀로 만든 이츠웰 고추장'이 있답니다.




@ 제품명: 이츠웰 우리고춧가루 우리밀로 만든 고추장
@ 용량: 14kg/통
@ 주요성분: 위의 파일에 다 들어가 있네요. ^^;
@ 보관: 상온



아마도 식품의 롱네임 트렌드는 당분간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어필해야만 살 수 있는 시대니까요.

기업들의 작명 센스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츠웰의 '우리고춧가루 우리밀로 만든 고추장'의 맛만만큼이나 궁금해지네요. 훗훗훗. 


그렇다면 여기서!
100만년만의 이츠웰 퀴즈 문제 나갑니다. 


고추장도 알겠고
된장도 알겠고
간장도 알겠는데
도대체 '막장'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

다음 1번, 2번 중 더욱 가까운 의미의 것을 정답으로 골라주세요.

1. 장 만드는 사람이 마침 피곤해서 '될대로 돼라' 하고는 이것저것 넣어 아무렇게나 만든 장.
   (주의) '야~~~ 저거 정말 막장 드라마구나', 할 때 막장과 구별해주세요. ^^
   
2. 메주를 빻아만든 가루에 밀, 멥쌀, 보리 등의 전분질을 넣고 소금을 넣어 10여일 숙성시킨 뒤 먹는 속성된장. 



막장은 영양이 풍부하고 달콤한 맛이 납니다. (네이놈 백과사전)
쪄서 그 자체를 반찬으로 먹을 수도 있고,
국과 찌개에 넣어 먹을 수도 있고
풋고추 등 여러 야채를 송송 썰어 넣은 다음 쌈장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장 종류인만큼 염분(나트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부추랑 같이 먹으면 부추의 칼륨이 이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켜준다고 하니 기억하세요.

그러고 보니 오늘은 고추장이 주인공인데
고추장에 대한 퀴즈가 아니고 막장이 주인공이네요. 
정말 막장 퀴즈구나!!! 하하하하 ^0^


퀴즈 정답과 함께 
나만의 쌈장 만드는 노하우(응? 이번엔 쌈장으로 순간이동을..)를 알려주신 분 중 
한 분을 추첨하여
11월 16일 발표하고 CGV상품권 2매를 선물로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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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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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하면 꼭 뒤에 붙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이 음식을 어필하고 싶다 할 때면 꼬옥~~~~~~~ 사용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남자에겐 정력에 좋다" (여기서 정력은 성적 능력 + 심신의 활동능력이란 뜻) ㅋㅋㅋ
"여자에겐 피부에 좋다"


오리고기도 그런 대표적인 음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저 푸른별兒는 보기와 다르게
예민해서 (음식에만 그런 것 같아요. 프흐흐)
독특한 향이 나는 음식이나 씹는 느낌이 오묘한 음식은 기피하는 편이었거든요.

순대, 번데기, 장어, 곱창..그리고 요 오리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늦바람이 더 무섭다고~
요리재료 손질 잘 하는 집에 가서 순대, 장어, 곱창, 오리를 먹었는데
잡냄새가 삭 사라지고 나니 그 독특한 향기들이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풍미가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요즘은 없어서 못 먹습니다.


오리고기 중에서는 특히 훈제요리를 좋아합니다.
바삭한 겉껍질에 촉촉하고 쫄깃한 살코기.
훈제라서 그런가 연기와 함께 고기를 한 층 감싸고 있는 그 향이 기가 막히잖아요.

하지만 맛있는 훈제 오리고기 하는 데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구요.
무엇보다 가끔 집에서 가볍게 먹어보고 싶은데 그럴 때 직접 바베큐를 할수도 없고
아쉬움이 이만저만 아니었는데...


아닛! 이츠웰이 제 허전한 마음을, 아니 우리 고객님들의 마음을 딱 알아차리고는
이렇게 오리훈제 상품을 내놓았네요. ^^




@ 제품명: 이츠웰 오리훈제 (슬라이스 or 통)
@ 규격: 1kg/팩 (통으로 된 제품은 900g/팩)
@ 보관: 냉장보관


슬라이스 된 녀석, 통으로 나온 녀석 골고루 있으니
원하는대로 쏙쏙 뽑아 이용하시면 됩니당.

그럼 오늘은 봐~~로 뜸 안들이고 이츠웰 퀴즈 들어가겠숨다! =ㅁ=


오리고기가 여성들의 피부미용에 좋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오리고기의 어떤 성분이 탱탱 피부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일까요?

푸른별兒가 의도하는 답의 단어는 3글자입니다.
아..갑자기 콜라가 먹고 싶어지네욧. ㅍㅎㅎ


정답을 맞춰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두 분에게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2일 월요일에 두둥!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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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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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명절 설이~ 아차차! (월요일 아침부터 정신 못 차리고 있슴돠. ^^; )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예쁜 송편~)



(음)8.15 추석 당일이 토요일이라는 사실은 살짝(아니 무척x100 ㅠ.ㅜ) 아숩기는 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친척들을 만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즐겁게 보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구마구 설렙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맛건살 가족 여러분은
명절 음식 하면 어떤 것들이 생각나시나요?

새우, 오징어, 고구마, 생선...갖가지 맛난 재료들의 고소한 향연 튀김~
찢어 먹는 재미, 찍어 먹는 재미, 푸짐한 전~
빨강, 노랑, 초록 알록달록 색깔도 예쁜 산적~
역시 명절엔 고기지..한 입 쏘옥 먹기도 좋은 동그랑땡~



참....많습니다.

그런데 저 푸른별兒의 머릿속에는  
이런 음식들 못지 않게 한 가지 식재료가 문득! 떠오르는군요.

힌트를 드리자면
위에 언급한 맛있는 음식들을 만들 때에 빠짐없이 들어가고요.
그게 아니더라도 삶아서 구워서 볶아서 프라이(?)해서 평소에도 겁나게 많이 먹어 불죠. :)



'아~ 고거?'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것 바로 맞습니다.
영양만점 계란이요.




계란을 넣으면 음식들이 참 고소해져요.
끈적끈적 점액질 액체였다가 열을 받으면 굳어지니 여러 식재료가 딱 붙도록 만드는
천연 접착제 역할도 하지요.
그래서인지 지지고 부치는 게 많은 명절 음식하고 무척 잘 어울리는데
계란이 귀했던 옛날에는
콩깍지 모양으로 만든 짚 포장지(ㅎㅎ)에 계란을 쏙쏙 넣어서
선물로 주면 받는 사람이 그렇게 좋아들 하셨다죠? ^^


추석하면 음식 못지 않게 선물을 뭘로 할까 고민들 많이 하시는데
계란도 괜찮은 것 같아요.
요즘이야 실속선물이 대세이고
계란 가격이 오른데다, 원체 각 가정마다 많이들 쓰시는 거니까요.
명절 지나고도 남으면 냉장고에 잘 보관했다가 평소에 드셔도 되고요~

기능성 계란들을 종류별로 사서 차곡차곡 포장하면
뜯어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네요. 후후훗.

이츠웰 계란처럼 '건강하게 잘 키워진 계란입니다' 로하스 인증 받은
계란이면 더더욱 좋습니다. ^^
자매품 메추리알도 기억해주세요~





계란은 완전식품이라 불릴 정도로 다양한 영양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계란 노른자에 많은 콜레스테롤 때문에 꺼려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콜레스테롤이 지나치게 많이 쌓이면 심장병 등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한쪽에서는,
계란 노른자에 콜레스테롤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평소 일반인들이 먹는 계란의 양으로는 심장병에 영향을 미칠 확률이 극히 미미하다고 말합니다.
또 하나! 계란에 들어 있는 레시틴 성분이 체내에서 합성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군요.

양측의 싸움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과유불급~ 뭐든지 많이 먹으면 좋을리가 없습니다.
다양하게 골고루, 적당히 드시면서...
계란도 아무리 좋아하셔도 하루에 2~3개 정도만 드시도록 control한다면
계란 관련 건강 전선은 이상無일 것입니다. ^^



그럼 계란 관련 이츠웰 퀴즈 들어갑니다.

냉장고에만 보관해두면 천년만년 언제나 문제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계란!
하지만 이 계란을 보관하는데에도,
그리고 신선도를 체크하는데에도 기억해 두어야 할 사항들이 있다고 합니다.

다음 중 계란을 보관하는 방법 or 신선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이번 퀴즈는 고난이도로, 정답이 2개나 있습니다.
2개를 모두 콕! 집어 주셔야 합니다.

1> 냉장고 안쪽보다는 냉장고 문 쪽에 보관하는 것이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된다.
2> 계란은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세워서 보관한다.
3> 김치 등 자극이 강한 음식과 가까이 두면 상하거나 맛이 떨어질 확률이 높다.
4> 깨끗이 씻어 보관한다.
5> 계란을 깨트렸을 때 흰자 부분이 투명하고, 노른자가 탱글하게 잘 뭉쳐져 있는 게 신선한 것이다.

힌트!
단단하게만 보이는 계란~
하지만 계란 껍데기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구멍들이 있어서
숨을 쉰다고 하네요. @.@
살아있는거죠! 그래서 내용물이 많이 출렁이거나 숨구멍을 턱 막거나 하면 계란 건강에 좋지가 않다네요~

정답을 맞춘 분 중 두 분을 추첨하여 CGV상품권 2매씩을 증정해 드립니다.
(발표는 9월 14일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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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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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10:40

알로하 주방세제에 이은 비식품 2탄이네요.
이츠웰 브랜드의 슈퍼스타, 이츠웰 랩을 소개합니다~

********************************************************

가정에서는 그리 자주 사용하지 않지만 (오히려 호일이나 위생비닐봉투를 더 많이 쓰시죠..)
식당에서는 랩을 많이 사용합니다.
아~ 요즘은 대형마트에 파는 야채, 생선, 고기, 야채류에도 랩이 많이 사용되네요.

주로 음식이나 식재료를 먼지 등으로부터 보호(?)하고 싶을 때 쓰게 되는데요.
랩은 투명해서 안의 내용물을 금방 확인할 수 있고
죽죽~ 신축성이 있어서 가정용에 비해 커다란 식당의 식기들도 척척 소화하며 완벽 커버합니다.
그리고 두 세겹으로 약간 두껍게 뜯어서
그릇에 딱 찰싹 달라붙게 붙여버리면 (신축성~ 신축성~)
잠깐 동안은 어느 정도의 밀봉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음식 배달할 때 짱이죠!
음식 배달이 왔는데 그 음식들이 모두 은박 호일로 덮여져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건 누가 시킨 어떤 음식인가?' 일일히 호일을 들춰가며 확인해야할걸요? 하하하.

이츠웰 랩 역시 B2B용이라 마트나 슈퍼마켓에서 쉽게 보실 수는 없지만,
배달이 잦은 분식집이나 중식당 주방 근처를 유심히 보시면 
이츠웰 랩을 발견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유용한 주방용 랩이지만
음식에 직접 닿을 수 있는 것인만큼 그 안전성을 매우 세심하게 살펴야 합니다.
아무래도 특히 환경호르몬 걱정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하지만 이츠웰 랩은
친환경 가소제(고온에서 성형가공을 용이하게 하는 유기물질) 로 만들어 
환경호르몬 걱정을 싹~~~ 덜어드렸고요.
FDA(미국식품의약국) 승인을 받은 성분들로만 이루어져 있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
그 다음은? 사용편이성이지요.
주방환경이나 사용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쓰시도록
사이즈를 다양화(6단계 구분)해 놓았어요. 오호! @.@



@ 제품명: 이츠웰 랩(wrap)
@ 주성분: PVC Resin, 가소제(EBN), 에폭시화 식용유
@ 규격
- 이츠웰 랩1호: 30cm x 500m (박스당 6개입)
- 이츠웰 랩2호: 35cm x 500m (박스당 6개입)
- 이츠웰 랩3호: 40cm x 500m (박스당 4개입)
- 이츠웰 랩4호: 45cm x 500m (박스당 4개입)
- 이츠웰 랩5호: 50cm x 500m (박스당 4개입)
- 이츠웰 랩6호: 15cm x 500m (박스당 12개입)

주방용 랩을 사용하실 때는 100도씨를 초과하지 않는 상태에서 쓰셔야 하고요,
지방 성분이 많은 음식에 직접 접촉되지 않게 사용해야 안전하다고 합니다.

주방용 랩 하나도 꼼꼼이 따져보고 고르시고, 올바른 사용법을 익혀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방 만들어 보세용. ^0^

추신) 음식 보호할 때 쓰셔야지, 자기 몸을 감아서는 안됩니다. -_-
        다이어트 하신다고 랩을 몸에 칭칭 감고 격렬한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땀 배출이 잘 안되어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운동하면서 땀을 더 많이 빼고 싶다~ 그러면
        CJ뉴트라의 팻다운을 드시거나 (후후) 땀복을 입으세욧!


그럼 이츠웰 퀴즈 들어가겠습니다.

랩이 이렇게 만능 재주꾼일 줄이야~!!
음식이나 식재료를 감싸서 보호하는 것 말고도
다양한 방법으로 주방용랩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다음 중 효과적인 랩 사용법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일까요?



1. 창문 청소할 때 - 창문에 세제를 뿌린 뒤 랩을 붙이고 10분간 때를 불렸다가 벗겨낸 뒤
                           걸레로 닦는다. 묵은 때까지 싹싹! 아~ 홀가분하다.

2. 딱딱해진 치즈 다시 말랑하게 - 치즈의 마른 부분에 우유를 묻히고 
                                              랩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살짝 아주 살~짝 돌려준다.
                                              (100도씨는 넘으면 아니되와요.)

3. 다이어트 할 때 - 땀을 더 많이 내기 위해 온 몸에 칭칭 랩을 감고 격렬하게 운동한다.
                           내일부턴 나도 날씬미인?


힌트는 본문안에~~~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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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나는 '앙'선생님처럼 순수한 하얀 옷을 주로 입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개성시대, 매력적인 패셔니스트로 거듭나기 위해 검은색, 초록색, 붉은색도 종종 즐깁니다.

예전의 나는 부의 상징이었습니다.
집마다 어린이들이 "나도 흰00 먹고 싶어~" 노래를 불렀었는데,
요즘은 웰빙시대라나, 뭐라나~
내 눈도 제대로 못쳐다보면 보리나 현미가 요즘은 더 각광을 받더라구요. 조금 쓸쓸합니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수만은 없지요.
과거의 화려한 명성을 다시 찾아오기 위해 "나를 먹어도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or 식이섬유가 얼마나 풍부한데"
열심히 공부에도 몰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루에 적어도 한 번 이상 나를 만납니다.
나의 베.프(베스트 프랜드) 솥과 뜨끈하게 싸우나를 즐기고 나오면
김치, 고등어, 계란말이, 소시지, 나물 동생들이
"형님,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줄을 선답니다. 하하, ..저..아직 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솥과 함께 하는 싸우나 못지 않게 다른 취미도 즐깁니다.
요즘 맛있는 먹을꺼리가 너무 많잖아요.
나는 어디까지나 주식이야하고 안이하게 있다가는 사라지기 십상입니다.
다양한 잡기(?)를 개발해서 부식의 세계까지! 제 몸 값을 높일 겁니다.
떡 동네에 놀러가기도 하고, 국수나 과자 동네도 은근히 재미나더군요.
최근에는 저~기 물 건너 케이키 동네 친구들이랑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배울 게 제법 많습니다.

나의 세계 총생산량 92%가 아시아에서 나고 있습니다.
물론 대한민국도 주요 생산국 중 한 곳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국 등 땅 넓은 나라들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어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경우도
많아졌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쌀 하면 뭐니뭐니해도 대한민국쌀,
찰지고 맛나고...세계화시대라곤 하지만 쌀은 여전히 신토불이인 것 같습니다.



나는 누구일까요?



맞습니다. 쌀입니다. ^^
요즘 기능적으로, 외양적으로 무한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쌀! (관련기사보기)
그만큼 맛의 세계가 다양해진 것이니 반갑습니다만,
뭐니뭐니해도 쌀은 밥으로 먹어야 그 진가가 발휘됩니다.

모락모락 김나는 쌀밥 한 숟가락에
김치 척, 고등어 척 얹어 복스럽게 먹으면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절로 실감나고 행복해집니다.

변화의 시대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쌀의 변신을 응원하면서
동시에 건강한 주식으로의 쌀도 많이 사랑해주자구요~~

밥은 좋은 쌀로 만들면 더 맛있어지죠?
이츠웰 자연 담은 米를 소개합니다.




이츠웰 퀴즈 오늘도 힘차게 들어가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쌀을 어떻게 보관하고 계십니까?

그냥 '어떤 통이든 담아서 뚜껑 잘 닫아 놓고는 주방 한 켠에 그냥 두면 되는 거 아냐?'라고 푸른별兒는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작고 단단하고 수분도 별로 없어보여 막 굴려도 될 것 같은
이 쌀도 의외로 섬세한 구석이 많더라구요.

몇 가지 점을 주의하면서 보관하시면 더 맛있게 오래도록 드실 수가 있는데요.
다음 중 쌀을 보관하는 방법으로 적당하지 않은 것은 무엇일까요?

1> 태양은 자라면서(벼) 지겹도록 봤다구!!! 서늘하고 어둡고 통풍 잘되는 곳에 보관해주세요.

2> 사과를 널어두면 쌀알이 탱탱하게 유지된대요. 쌀벌레가 꼬인다면 숯이나 마른고추를!

3> 뭐든 보관은 비닐봉지가 짱! 비닐봉지에 넣고 입구를 봉해서 주방 잘 보이는 곳에 놓아둡니다.

4> 쌀통이 없다! @.@ 그럴 땐 물기없이 잘 말린 페트병에 담아 뚜껑을 꽉 담고 냉장고 야채실에 놓아두어도 굿~

5> 새쌀과 남은 쌀은 구분해서 보관해주세요. 난 소중하니까~ ㅎㅎ


본 글에 댓글로 정답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CGV상품권 2매씩을 선물로 드립니다.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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