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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 희안한 남자가 저희 회사에는 두 명이나 있습니다. ^^



아! 이 문장에서 한 단어를 다른 걸로 대체를 해야 겠네요.
[남의 신메뉴]가 아니고
[고객님 식당의 신메뉴]로 말입니다. 


(실제 신메뉴개발을 지원해드렸던 고객사 사장님과 한 컷!)



좋은 식자재를 공급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차별화된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해서
고객님의 사업성공을 지원하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있는 저희 CJ프레시웨이는
당사 인프라를 활용해
신메뉴개발, 조리-위생-서비스 교육 및 점검, 컨설팅 서비스를 해드리고 있는데요.

2010년부터는
이를 Total solution 개념에서 더 확~실하게 제공해드리기 위해
[고객컨설팅]팀이라고 아예 이 지원 업무만 전담하는 조직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이 팀은 순전히 "고객님 저희를 활용하세요~" 하는 것을 모토로 삼고 있거든요.
근데 이 팀이 어떤 팀인지 좀 알아야 써먹어도 써먹지요!!

그래서 봐~로 준비했습니다.
고객컨설팅팀의 A to Z.
마침 식품외식경제신문에서 저희 고객컨설팅팀 소문을 듣고 취재를 하셔서..
따끈따끈하게 나온 기사가 있걸랑요. (1월 18일자)

푸른별兒의 중구난방 글은 안녕~ ㅎㅎ 이 기사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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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푸른별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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